검색어 입력폼

로메로감상문~

저작시기 2007.12 | 등록일 2007.12.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영화 로메로를 보고 적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로메로”라는 영화는 1980년 엘살바도르의 정의와 평화를 위해 독재정권의 폭력과 억압에 항거하여 싸우다 순교한 오스카르 로메로 대주교에 대한 실화를 영화화한 것이다.
영화를 접하고 몇 분이 채 흐르지 않았을 때 까지만 해도 이 영화는 로메로라는 한 사람의 일대기를 그린 것으로만 생각했다. 또한 그가 주교였기에 종교영화라는 색채를 진하게 띠고 있을 것 같았다. 즉, 로메로 주교의 일대기를 주제로 한 종교영화가 주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영화를 계속 보면 볼수록 영화에 빠져들게 되고 이영화의 주인공인 로메로 주교와 엘살바도르 라는 나라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민주주의는 피로 이루어진다“ 라는 말이 떠올랐다.
나는 영화를 보며 영화 외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으로 나누어서 생각을 해보았다. 외적인 부분부터 살펴보면 이 영화의 배경은 1970년 엘살바도르 국민들은 부족한 토지와 가난, 실업, 인구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었고. 정당들은 양극화되어 대체로 쿠데타와 부정 선거를 통해 정치판을 이끌었다. 1972년 군부는 당선된 대통령을 체포해 유배시키고 스스로 내세운 후보자를 취임시키고 여기서 군부는 미군의 지원을 받아 독재정권을 이루려고 하는 군부이다. 이로 인해 게릴라 활동이 증가해지자 정부는 수많은 국민들을 죽이고 고문하며 유괴하는 짓을 자행한 `암살대`를 만든.. 이러한 암울한 시대이다.. 이러한 상황은 엘살바도르 뿐만 아니라 중남미 전체의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정보를 찾아보면서 솔직히 이러한 시대에 살아보라고 한다면 죽어도 가기 싫을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지낸 사람들이 존경스러울 정도이다.
이제 내적인 부분에서 보면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에 관심이 없는 로메로가 대주교가 되었다. 전혀 대주교가 될 것 같지 않았던 로메로가 대주교가 된 것은 독재정권을 이루려고 하는 군부의 계략 이라고도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