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에니어그램] 나의 에니어그램 프로필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7.12.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에니어그램 6번유형에 대한 프로필 리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무슨 일이 닥치면 남들에 비해서 더 고민하고 걱정하고 해보기도 전에 걱정이 태산이었다. 시험을 앞두고 시험 못 보면 어쩌나 시험 망해서 거의 다 틀리면 어쩌지 하는 부정적이고 쓸데없는 걱정을 한 적이 참 많다. 이런 걱정에서 오는 불안감으로 항상 부정적 생각을 하게 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예민해 질 때가 많았다.

돌이켜보면 어렸을 적부터 항상 걱정 많은 나날을 보냈었습니다. 공사장 근처를 지나가면 혹시 맨홀 뚜껑 열려 있지 않을까 위에서 잔해물이 떨어지지 않을까 위, 아래 훑어보고 횡단보도를 지나기 전에서 파란 불이 켜져도 혹시나 옆에서 차가 달라 들지 않을까 하며 좌우를 살피곤 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건 자신의 안전에 도움이 되니 유익하다손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의 고질적인 문제는 걱정부터 해서 지레 겁먹고 시도조차 안하려 드는 것입니다. 중학교 시절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부모님께서 특목고에도 한번 지원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학교 다니고 있던 아는 형도 한번 도전해보라고 독려 했었지만 저는 지레 겁먹고 그 학교는 내 실력으론 어림도 없지 라고 생각하며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때 떨어지든 붙든 지간에 지원을 해서 설혹 떨어지더라도 시험을 치르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됐을 수도 있을 텐데 하는 생각과 붙었더라면 지금과 약간 다른 길을 걷겠구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사에 시도하기 전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어온 시도 전 포기가 ‘난 할 수 없어.’로 이어졌고 지금에 와서도 버릇을 고치기 힘들어졌습니다. 아버지께선 제게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자주 말씀 하시곤 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자신을 갖고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려고 항상 노력은 해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머잖은 과거에는 대학에서 친한 형 한분이 저 더러 넌 왜 해보기도 전에 포기부터 하냐고 이야기를 하시 길래 내 모습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자신이 없어 보이구나 싶어서 한동안 자신감을 갖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