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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재에 얽힌 이야기 ( 성덕대왕 신종, 석가탑)

저작시기 2007.11 | 등록일 2007.12.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불교 문화재 두가지에 얽힌 이야기와 아이들과 수업할때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간략하게 적어놓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 선덕대왕 신종
▷▶ 선덕대왕 신종의 또다른 이름, “에밀레종” 이야기
▷▶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기
◉ 경주 불국사 석가탑
▷▶ 석가탑의 또 다른 이름, 그림자가 없는 탑 “무영탑” 이야기
▷▶ 무영탑 전설이 갖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본문내용

◉ 선덕대왕 신종
▷▶ 선덕대왕 신종의 또다른 이름, “에밀레종” 이야기
: 신라 성덕왕이 세상을 떠난 다음이었어요. 스님들은 훌륭했던 성덕왕을 위해서 종을 만들기로 했어요. 백성들도 존경하던 성덕왕을 위해서 종이 만들어지기를 바랬어요. 그래서 스님들이 찾아오면 돈이나 곡식을 주었어요. 그런데 너무 가난해서 내놓을 만한게 아무것도 없는 집이었어요.
스님, 미안합니다. 우리집에 드릴 것이라고는 아기밖에 없어요.
여자는 자기 등 뒤로 고갯짓을 했어요. 등에는 여자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었어요. 스님은 괜찮다고 말하고는 다른 집으로 갔아요.
스님들은 백성들이 낸 쌀과 돈으로 종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생김새가 아름다워 보이면 소리가 나쁘고, 소리가 좋으면 보기싫게 금이 가버렸어요.
종이 왜 이렇게 안 만들어지지?
아무래도 부처님이 화나신 모앙이야.
틀림없어. 화가 나신 거야. 왜 화가 나셨는지 밝혀 내야돼.
스님들은 한자리에 모여서 회의를 했어요. 부처님이 무엇 때문에 와가 났는지 밝히기 위해서였지요. 그때 한 스님이 아기를 주겠다고 했던 여자이야기를 했어요.
그여자 때문이야!그 아기를 쇳물에 같이 넣으면 부처님께서 화를 푸실 거야
스님들은 여자의 집을 찾아 갔어요.
저번에 아기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지요? 아기가 필요해서 데리러 왔습니다.
여자는 아기를 주기 싫었어요. 귀여운 아기를 주고 싶은 엄마가 세상에 있겠어요? 하지만 부처님께 한 약속을 어길 순 없었어요. 여자는 하는 수 없이 스님들한테 아기를 주었어요. 스님들은 아기를 데리고 종을 만드는 곳으로 갔어요. 그리고는 종을 만드는 사람에게 아기를 주었어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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