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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지배자들-동물도 식물도 아닌 미생물 이야기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7.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식품영양학 - 미생물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깟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들이 자연의 지배자라고? 내가 알고 있는 습자지 지식으로 이해하기에 불충분 하였다. 책을 읽으면 나의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아서 공강 시간, 등하교 시간 버스 안에서 틈틈이 책을 읽어보았다. 미생물. 그것들은 그들의 몸집에 비해 아주 거대한 능력을 지닌 것들이었다. 이 작은 미생물들이 생활 곳곳 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거나 아주 악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미생물이라는 것을 공부 하는 것은 이것에 대해 전공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어렵고 까다롭다고 여길 것이다. 글쓴이는 이러한 미생물을 알기 쉽게 풀이하고, 역사적 유물과 대비시켜 그 우수성을 책을 읽는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제 1장의 천연기념물과 깃대종 이라는 소제목에서 ‘깃대종’은 이태동안 살아오면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단어였다. 천연기념물을 우리나라의 상징적인 기념물이라 한다면, 특정한 지역이나 생태계 안에서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상직적인 생물 종 하나를 선택하여 깃대처럼 내세우고자 하는 뜻으로 깃대종 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고 한다. 깃대종이 한 지역의 생태, 지리, 문화적인 특징을 골해서 지정하고 보호한다는 것을 보고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알 수 있었다. 깃대종으로 지정되는 생물 종은 거의 대부분이 동식물인데, 미생물은 사람의 눈에 쉽게 뜨지 않아서 깃대종으로 지정되기 어렵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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