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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간호사례 (MRM)와 봉합사와 봉합침, 소독방법에 대한 문헌고찰입니다.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수술실 간호사례 과제입니다

수술과정 상사하게 적혀있고,
그밖에 봉합사,봉합침, 소독방법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목차

◎소독과 멸균
▷ 정의
▷분류
▷소독제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물리적 멸균법
▷화학적 멸균법
◎ 봉합사와 봉합침
<봉합사>
<봉합침>
<문헌고찰>
<수술실 간호사례연구>

본문내용

페티 변형 근치 유방전절제술(Patey`s modified radical mastectomy)
과거 유방 근치술 시 주위의 임파절 등을 완전 절제를 하기 위하여 가슴의 소흉근 및 대흉근을 다 절제를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가슴 근육을 절제 하게 되면 가슴부위의 근육이 없어 미용상 아주 보기 싫은 상태가 되어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가슴근육을 다 절제 하지 않고 소흉근만 절제를 하여도 임파절을 충분히 제거할 수 있으며 그 결과도 별반 차이가 없고 오히려 상처 회복 등에 효과적이어서 유방 수술의 기본술식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그 소흉근도 자르지 않고 수술을 하여도 별 차이가 없다는 많은 보고에 의하여 오친클로스 수술법이 주로 이용되는 수술법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러나 유방암이 다소 진행되었고 그 상태에 따라 시행되기도 한다.

흉근을 보존하므로 외관상 변형이 덜 오며, 어깨의 함몰이 오지 않고, 가로로 절개선을 내면 가슴이 패인 옷도 입을 수 있다. 그러나 수술한 쪽의 팔에 임파부종이 올 수 있다. 이러한 부종은 근치술을 받은 환자의 절반가량에서 오는데, 아주 심한 경우는 통증이 심하고 팔을 움직일 수 없다.

▣ 임파 부종
유방암 수술 받은후 수술 받은 쪽의 팔이 붓는 증상을 임파 부종이라고 한다. 특히 림프절 제거 수술을 받고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는 임파 부종이 잘 발생할 수 가 있다. 이 임파부종은 수술 및 방사선으로 인한 겨드랑이 부위의 림프관의 손상으로 림프의 흐름이 방해되어 일어나는 증상이다. 대개는 수술 직후에도 발생하지만 수술 및 방사선 치료 후 수년이 지나서도 많이 발생한다.

※ 임파 부종의 예방
(1) 만일 팔이나 손이 붓는 증상이 보이면 주먹을 쥐었다 폈다를 반복적으로 하며 하루에도 몇 번은 팔을 올리고 있어야 한다. 팔을 들어 올리는 것과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것은 근육의 운동과 중력에 의해 부종이 가라앉는 것을 도와준다.

(2) 무리한 팔 운동은 삼가야 한다. 당분간 수영, 테니스 및 스쿼시 같은 팔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3) 팔에 장신구 착용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팔을 항상 깨끗하게 하고 자극이 없는 크림 등을 발라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4) 햇빛에 지나친 노출을 삼간다.
(5) 림프계의 절제술은 팔의 감염에 대한 대처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만일 피부에 상처가 있다면 감염에 주의하고, 부황, 침 , 뜸 등을 뜨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술받은 쪽의 팔에 상처나 벌레가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종이 있거나 빨갛게 되거나 열이 나고, 국소적 열이 있다면 감염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는 주치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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