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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 토플러의 권력이동을 읽고

저작시기 2007.10 | 등록일 2007.11.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빈 토플러의 ‘권력이동`을 읽고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의
요약 및 결론

목차

제Ⅰ부 권력의 새로운 의미
제Ⅱ부 「초기호경제」에서의 생활
제Ⅲ부 정보전쟁
제Ⅳ부 탄력회사의 권력:
제Ⅴ부 「권력이동」의 정치학
제Ⅵ부 지구상의「권력이동
정보사회에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

본문내용

엘빈 토플러의 ‘권력이동’은 미래 사회의 모습을 예측해 보고 새로운 시대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를 제시해 놓은 책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권력의 불가피성을 전제한 뒤 그 권력의 품질을 세 등급으로 나눈 후 지금은 저, 중품질의 권력에서 품질의 권력으로 이동하는 시대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권력을 양적인 측면이 아닌 질적인 측면에서 다룬 것이다. 폭력과 같은 물리력은 저품질의 권력이고, 부(富)는 중품질의 권력이며 고품질의 권력은 바로 `지식`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지금은 바로 그 지식 정보화 시대로 권력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미 엘빈 토플러가 `제 3의 물결`에서 예언한 바가 있는데 이 3의 물결이 바로 지식 정보화 사회이다. 다만 이 `제 3의 물결`에서는 그 변화의 방향을 다루었다면, `권력이동`에서는 변화의 통제를 다루었다고 볼 수 있다. 권력이동은 바로 이 변화를 누가 통제할 것인가가 관건인 것이다.
제Ⅰ부 권력의 새로운 의미: 권력의 이동과 권력이동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 권력의 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하지만, 권력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뜻한다. 지금은「권력이동 시대」의 시초이다.
지금까지 남용되어 온 탓으로 권력이란 개념 자체에 악취가 붙어 다니기는 하지만 권력 그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권력은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가피한 측면이며, 우리의 남녀 관계에서부터 우리가 갖는 직업, 자동차, TV, 우리가 추구하는 희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생활의 모든 측면들 중에서 권력은 여전히 이해가 가장 부족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남아 있다 - 특히 우리 세대에게 그렇다. 그것은 지금이 `권력 이동` 시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세계를 결집시켰던 권력 구조 전체가 붕괴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근본적으로 다른 권력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인간사회의 모든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부 창출체제가 출현함으로써 낡은 권력체제의 기둥이 모두 붕괴되어 결국 가족생활ㆍ기업ㆍ정치ㆍ국민국가 그리고 세계 권력의 구조 자체를 변형시키게 되었다.
권력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물리력ㆍ부ㆍ지식은 권력의 3요소를 이룬다. 폭력은 저품질 권력이다. 부는 중품질 권력이며, 고품질 권력은 지식의 적용에서 나온다.

참고 자료

엘빈토플러의 권력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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