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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절제술

저작시기 2007.01 | 등록일 2007.1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자궁절제술 후 간호(관리,운동,생활).-환자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목차

- 수술 후 관리
- 자궁 절제술후 일상생활
-★자궁절제술 후 운동
★광범위 자궁절제술 환자의 방광훈련 프로그램
★ 케켈운동 ★

본문내용

-★자궁절제술 후 운동
[ 임파부종 예방을 위한 운동 ]
(1~4번까지의 동작을 하루에 5회 이상씩 반복한다.)
1. 상체를 팔꿈치로 지지하고 다리를 곧게 뻗은 자세로 움직임을 상하 반복한다.
2. 한쪽 무릎사이에 수건을 말아 끼우고, 양손으로 깎지 낀 상태에서 가슴 쪽으로 잡아 당긴다.
3. 다리를 받침대 위에 올려 놓음으로써 혈액 순환을 도모한다
4. 벽에다 등을 대고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곧게 펴고, 발바닥에 수건을 감고 당겨 준다.
★광범위 자궁절제술 환자의 방광훈련 프로그램
1. 수분섭취량은 4시간에 400cc-500cc정도 유지하고, 가능하면 1시간에 100cc정도
꾸준히 섭취한다.
2. 소변마렵다는 감각이 없더라도 배뇨시간 간격은 4시간 간격으로 유지한다.
3. 소변이 잘 안나오면, 주먹을 쥔 손으로 아랫배(상부치골)부위를 두둘기고 손가락
으로 지긋이 압박한다.
4. 소변을 본 바로 직후 자가도뇨를 시행하여 잔뇨를 측정한다.
5. 본인 스스로 본 소변양과 잔뇨량의 합이 500cc이상이면, 수분 섭취양을 300cc으로 줄여, 전체 소변양이 500cc를 넘지 않도록 한다. 이때 수분섭취량을 줄여도
전체 소변양이 계속 500cc를 넘으면 소변보는 시간을 3시간 간격으로 줄이고
의료진에게 연략을 하여 상의하는 것이 좋다.
6. 잔뇨량이 3일 연속으로 200cc미만이면 자가도뇨를 8시간 간격으로 줄인다.
( 이때 소변보는 시간은 4시간 간격으로 유지한다.)
7. 잔뇨량이 3일 연속으로 100 cc미만이면 자가도뇨는 하루에 한번만 한다.
(취침전)
8. 그래도 3일 연속으로 잔뇨가 100cc미만이면 자가도뇨를 하지 말고, 배가 묵직하고
불편감을 느낄 때만 가끔씩 사용한다.( 이때 꼭 소독해서 사용한다.)
9. 저녁 9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제한하고 섭취량과 소변량을 기록한다.
★ 케켈운동 ★
▷ 골반근육은 방광과 자궁 질 항문 등이 밑으로 빠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소변을 보다가 중간에 멈출 때, 항문 주위나 질 내부를 조일 때 사용되는 근육이 바로 골반근육이 다.
▷ 케겔운동은 생식기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며 근력을 향상 시킨다.
▷ 케겔운동은 골반상의 근육이 분만 후 즉시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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