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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조사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7.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분청사기 조사자료 입니다.

목차

1. 분청사기란
2. 시대적변천
1. <초기> 1360년∼1420년경
2. <중기> 1420년∼1480년경
3. <후기> 1480년∼1540년경
3. 박지기법 (사진포함)
1. 분청사기 박지 당초무늬 항아리조선 15세기, 높이 39.1cm, 호암미술관 소장.
2. 분청사기 박지 연어문 편병
3. 분청사기 박지 모란문 철채 자라병

본문내용

Ⅰ.분청사기란?
한국도자기의 독특한 분야인 분청사기는 청자에 분을 바른것을 말한다.
14C 고려후기 고려시대를 이끌어 오던 불교사회의 내세를 추구하는 관념이 유학의 가르침에 따라 현실에 치중하는 사회로 변화하게 된다. 그전의 청자는 귀족적이며 종교적인 영향으로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에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청자 또한 실생활에 필요한 검소한 것으로 변화하며 문양이 대범하여지고 표현기법도 간략해지기 시작하고 대량 생산화 되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상감청자의 모습은 대중화 되며 분청자의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다.
15C에서 16C를 거치며, 하얗게 분장한 면위에 철화(鐵畵),선각(線刻),박지(剝地)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며 그 표현방식은 익살스러움이 있고 정돈되지 않은 듯 수더분하며, 그 형태와 문양은 자유롭고, 구애받을 것도 없는 분방함, 박진감 넘치는 표현으로 현대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미의 원형을 간직한, 가장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문화 유산으로 자리를 잡았다.
옛날 우리의 사기장들은 대를 이어가며 평생 도자기를 만들었으나 그생활은 무척 가난하였고 무명(無名)으로 평생 무념(無念)속에서 자연과 같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 욕심이 없는 마음으로 도자기를 만들며 그 특질은 도자기에 배어 꾸밈없는 아름다움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모습은 당시 일본의 불완전함에서 완전함을 추구하는 미감(美感)을 갖는 지배계급들의 문화와 맞아 조선도 자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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