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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7.1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서평]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성의 이해 과제 서평내용입니다.

목차

1. 직장에서의 화성인과 금성인
2. 요점만 말하는 화성인 감정도 말하는 금성인
3. 공유하는 금성인, 투덜대는 화성인.
4. 화성에서의 삶
5.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6. 직장에서의 감정 처리
7. 왜 남자는 듣지 않는 걸까? 아니면 듣는 걸까?
8. 화성의 규칙, 금성의 관습
9. 한계 정하기와 협상의 기술
10. 감정적 후원으로 스트레스 줄이기
11. 앞장서서 자신을 선전하라
12. 직장에서 득점하는 법
13. 맺는말

본문내용

“ 남자는 여자가 행복하면 자신도 행복합니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가기보다 행복하면 불행하다고 느끼죠.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함께 행복하려면 여자가 행복해져야 합니다.”
작년 ‘화성남자 금성여자’시리즈의 저자인 존 그레이가 우리나라에 방문하여 남자와 여자가 함께 행복해지는 법에 대해 강연했을 때 했던 말이다.

신은 남자에게 100단어를 내렸다고 한다.
집에 돌아오면 하루에 쓸 단어를 다 쓰게 되고 여자에게는 수 천 단어를 내렸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도 몇 천 단어는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듯 남녀관계에서 서로의 관계적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다른 행성에서 온 약간 다른 생각방식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 한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연애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남녀가 같이 생활하는 어떤 곳에서도 발생 할 수 있다고 본다.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는 일터에서 발생하는 남녀관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비단 문제 해결 방법뿐만 아니라 심리적 차이를 이론적으로 분석할 뿐만 아니라 협력을 발전시키고 증가시킴으로써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실질적인 지침서라고 볼 수 있다.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의 커뮤니케이션 향상 및 성과 최대화를 위한 직장 생활 가이드북을 살펴보도록 하자.

1. 직장에서의 화성인과 금성인

과거 남녀는 오늘날의 우리와는 달랐다.
남자들은 집밖에서 일하며 가족을 부양했고, 여자들은 집 안에서 일하며 가족을 돌봤다.
화성인들은 보다 일 지향적이었으며, 금성인들은 보다 관계 지향적이었다. 점차 금성인들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고 화성인 들은 인생에서 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았다.
바람직하고 자연스런 변화였으나 직장에서는 엄청난 혼란, 갈등, 분노를 초래한 것이다.
존 그레이는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차이가 조화를 이룰 때 훨씬 더 대단한 무언가가 창조 될 수 있음을 강조

참고 자료

존 그레이/ 들녘미디어/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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