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김대업, 신정아, 그리고 BBK과 대선정국의 회오리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7.10.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글은 특정의 정당이나 정치인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반대하기 위한 목적의 글이 전혀 아님을 밝혀두면서 제가 느낀 대로 개인적인 참고용으로 작성한 자료임을 밝혀둡니다.

목차

1. 소용돌이치는 선거정국
2. 김대업 신정아 그리고 변양균
3. 김대업이 주는 교훈과 BBK
4. 그래도 식지 않는 것은 위대한 열정의 이름 국민!

본문내용

1. 소용돌이치는 선거정국
선거철이다. 현대의 국가의 복잡 다변화의 사회 속에서 직접민주주의는 사실상 실현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 국민의 의사를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제한된 직접민주주의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만큼 인구의 획기적 증가와 복잡다기한 사회현상은 국민에 의한 직접 민주주의를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다양한 형태의 대의 민주정치는 필연적이며 바로 여기에 선거와 투표의 중요성이 있는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오는 특징적 현상은 우리사회가 지나치게 과열된다는 점이며 이러한 과열 속에 합리적 비판과 이성적 토론은 곤란하고 무분별하고 음해의 소문들로만 선거 판을 유령처럼 떠돌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출범하기에 앞서 역사적으로 매우 의미 있는 정권의 교체를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경험하였다. 먼저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는 과정에서 그리고 보수적 정권이 그간 수십여 년을 정권을 유지하던 것을 좀더 진보적이고 미래지향의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켰으며 두 번째의 경우 참여정부가 들어서는 것은 기존의 정치세대의 교체라는 즉 신구 정치세대의 교체라는 의미를 남겨주었다. 이 모든 일들이 우리의 현대 정치사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이렇게 역사적인 정권의 출범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러한 과정 속에는 무언가 개운하지 않은 사건들이 작용한 것이 사실이다. 소위 병풍에 대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병풍의 결과는 당시 양대 대선정국을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으며 병풍의 주요한 결과로 인하여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두 번의 대선에서 병풍은 그야말로 바람으로 끝난 것으로 법원에서 모두 무혐의 처리에 이르게 되었다. 결국 없던 사항이나 아니면 유죄의 증거가 없는 사안을 가지고 선거에 바람을 일으킴으로써 유력한 대선 후보가 막판에는 패배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위 김대업의 병역 바람이었다.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김대업은 다양한 전과 경력을 가지고 있는 소위 사기꾼이었으며 이러한 사기꾼의 정치적 놀음에 대선정국이 두 번 씩이나 요동을 쳤으며 유력한 결과를 번복하는 웃지 못하는 결과를 맞았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