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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리츠제도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10.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제가 일일이 신문보고 자료수집해서 일주일간 작성한 겁니다.

목차

1. REITs와 부동산펀드의 현황(◈ REITs(리츠),◈ 부동산펀드)
2. REITs와 부동산펀드의 정의 및 도입배경(◈ REITs(리츠),◈ 부동산펀드)
3. REITs와 부동산펀드의 종류(◈ REITs(리츠),◈ 부동산펀드)
4. REITs와 부동산펀드의 구조(◈ REITs(리츠),◈ 부동산펀드)
5. REITs와 부동산펀드의 특징(◈ REITs(리츠),◈ 부동산펀드)
6. REITs와 부동산펀드의 비교(◈ REITs(리츠),◈ 부동산펀드)
7. REITs와 부동산펀드의 향후 전망(◈ REITs(리츠),◈ 부동산펀드)
8.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규칙 개정안

본문내용

1. REITs와 부동산펀드의 현황
◈ REITs(리츠)
2004년
리츠(REITs)는 여러 투자자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 개발사업이나 임대 등 운용을 통해 얻은 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상품이다. 일반리츠와 CR리츠의 두 가지 종류 가운데 국내에서는 관련법, 시장 특성 등의 문제로 CR리츠만이 활성화돼 있다.
기업 구조조정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CR리츠는 11월 말 현재 9개가 설립돼 있다. 이 가운데 케이원, 코크렙4호는 사모(私募) 형태로 일반투자자가 참여하기 어렵다. 12월 중으로 설립될 예정인 코크렙5호도 사모 형태다.
CR리츠의 연간 투자수익률은 8∼12%. 정기예금금리가 연 3.5% 수준, 3년 만기 국고채수익률이 3% 중반으로 떨어져 있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다. 특히 코크렙 2호, 리얼티 1호, 유레스 메리츠, 멕쿼리 센트럴오피스 등은 11%대의 평균배당률을 유지하고 있다.
리츠는 6개월마다 수익을 배당한다. 설립 후 주식시장에 상장, 5년이 지나면 청산해야 하는 페이퍼 컴퍼니이기 때문에 설립부터 참여하면 10번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언제든 손을 털고 나올 수도 있다.
주주인 투자자가 사업의 성과에 따라 배당금을 나눠가지므로 경기변동 등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하락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안정적인 배당이 가능했다. 단 주가변동이 크지 않아 매매를 통한 시세차익은 기대하기 힘들다. 대신 급락도 드물어 투자금 손실 위험 역시 낮다.
리츠에 투자하기 적당한 때는 공모와 배당시기 전후. 하지만 유통물량이 적고 배당이익을 노린 장기 투자자가 많아 신규 투자자의 진입이 쉽지 않다. 공모할 때 참여해 주식을 할당받거나 이미 상장된 리츠는 배당시기를 전후해 나오는 물량을 노리는 게 유리하다.
리츠에 투자할 때는 몇가지에 유의해야 한다. 가장 먼저 시선이 가기 마련인 배당수익률의 경우,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오본부장은 “사업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결산기별 배당목표가 달라진다”고 설명하고 “비용의 회계처리, 운용방식 등에 영향을 받는 만큼 수익과 위험의 상관성을 저울질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11%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멕쿼리 센트럴오피스나 코크렙 2호 등을 고수익-고위험형으로 분류하는 한편, 8%대의 교보 메리츠는 저수익-저위험형으로 분석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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