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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조기교육의 실태와 문제점 및 개선방안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7.09.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영어 조기교육의 현재 실태와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상세히 조사분석한 조별 보고서로 만점 받은 자료입니다. 자료 내용, 구성 모두 품질 우수하구여 좋은 점수 받으실수 있으실꺼에요~ 자세한 내용은 목차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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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 론
2. 영어조기교육의 정의
3. 영어조기교육의 이론적 배경
4. 영어조기교육의 실태
- 사례(한국의 일반적 조기교육의 실태
- 영어조기교육의 실시현황
5. 영어 조기교육의 찬성론
6. 영어 조기교육의 반대론
7. 영어조기교육의 문제점
8. 영어조기교육의 개선방안

참고문헌

본문내용

① 사례(한국의 일반적 조기교육의 실태)
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6~7세를 대상으로 한 영어유치원이나 학습지, 각종 학원이 일반적인 현상이 된 데 이어 최근에는 3~4세까지 파고들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영어음악학원의 모집대상은 생후 5개월부터다. 영아에게 영어노래를 들려주면 영어가 친숙해져 나중에 더 잘 배울 것이라는 부모들의 기대심리를 자극해 원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경기 군포시의 한 영어학원은 생후 18개월부터 그림책과 카드 등을 이용해 부모와 함께 영어를 배우도록 한다. 경기 성남시의 한 수학학원의 수강대상이 24개월부터다. 다양한 교구를 써서 수, 도형, 공간 등의 개념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만 1~3세 영유아를 위한 초(超) 조기교육으로는 단어카드(플래시카드)를 이용한 한글교육이 수년 전 붐을 이루다 최근 몇 년간 ‘창의성 개발’을 내건 은물, 가베, 프뢰벨 등 놀이 교구가 인기를 누려왔다.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영유아 학원은 놀이와 문자ㆍ수 학습을 결합시킨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현상은 입시를 정점으로 한 선행학습이 갈수록 조기화하는 연쇄작용의 결과다. 7세 딸에게 독서교실과 한자 그룹과외를 시키는 주부 김모(40ㆍ경기 고양시) 씨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학년이 올라가면 가르쳐야 할 게 너무 많기 때문에 글짓기 같은 것은 미리 해둬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5세(만 3~4세)면 유치원에 들어가 한글과 영어, 수 등을 배우고 피아노, 미술 등 특기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초등학교 입학 직전인 6~7세가 되면 따로 그룹과외나 학원을 통해 독서교실, 한자 등을 시작한다. 논술에 대비한 조기 교육이다. 철학, 마인드맵, 동화구연 학습도 7~8세면 이뤄진다. 구술면접을 겨냥한 것이다.
외고,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를 가려면 중 1년부터 사설학원의 ‘특목고반’에 들어가 준비해야 하고, 이를 위해 초등 고학년부터는 교내 경시대회나 과외과목을 선별적으로 ‘조직’해야 하기 때문에 “대학 진학은 초등 4년 때 결정된다”는 말이 불문율처럼 돌고 있다. 연쇄적인 선행학습과 학부모의 조급증이 결과적으로 만 1~3세 유아교육까지 낳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조기교육이 청소년기 학업성적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이화여대 유아교육학과 이기숙 교수는 “유아기에 문자(한글)와 수를 조기 학습한 아이들과 학습하지 않은 아이들을 추적 관찰해 초등 5년과 중 1년 때 모의고사를 실시한 결과 국어 수학 성적은 큰 차이가 없고, 사회성은 조기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참고 자료

- 논문 : 조기영어교육의 배경에 대한 실태조사 및 원인분석
- 논문 : 조기영어교육의 문제 및 실태
- 한국일보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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