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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공학의 사례 모음(보잉 & 크라이슬러)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7.09.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시공학의 의의를 보잉과 크라이슬러 사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 자료입니다.

목차

1.보잉 社의 위기 극복 사례
1) 고객과 함께 하는 개발
2) 완전 디지털화

2. 크라이슬러 社
1) 네트워크
2) 고객(소비자)의 참여

3. 동시공학(Concurrent Engineering)의 의의

본문내용

1.보잉 社(보잉-777)의 위기 극복 사례

얼마 전부터 우리 귓전을 찾아오는 단골손님이 디지털이다. 또 하나의 산업혁명에 비유되는 `디지털 시대`로의 진입은 어느 곳을 가더라도 화두가 되어 있다. 그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면 모든 정보가 디지털 신호로 변환되어 초고속 정보망(Network)을 타고 신속․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게 됨으로써, 시공(時空)적 제약이 없어져 과거의 생활방식이 대부분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이미 10여 년 전에 시도하여 경쟁력의 근원으로 삼은 기업이 있었다. 감히 도전할 엄두를 내지 못할 앞선 개념을 도입해 디지털 시대를 앞당기는 견인차가 되었다.

1990년 보잉사는 유럽의 항공연합인 에어버스사의 도전에 의해 항공업계에서 그때까지 누려왔던 최고의 지위를 상실할 지경에 이르렀다. 보잉이라는 공룡에 대적하기 위해 전열을 가다듬은 에어버스사는 신규 기종에 가격과 성능이라는 양 날개를 달고 출시하였고 시장에서는 보잉의 위기설이 정설화되고 있었다. 보잉사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활을 건 모험을 시작했다. 디지털 정보기술을 인프라로 활용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고객․부품회사․연구소 등을 망으로 연결, 동시에 설계 및 테스트를 시행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신속․저렴․정확하게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었다. 바로 “CE(concurrent engineering)- 동시공학”을 도입한 것이다.

1) 고객과 함께 하는 개발

이전 모델인 767에 이어 `보잉-777`로 명명된 이 항공기는 과거와는 달리 주 고객인 유나이티드 항공사를 개발계획에 참여시켰다. 세계1위의 오만한 생각에서 고객위주의 겸손한 자세로 바뀐 것이다. 초기 설계 단계에서 사용할 고객의 시각에서 개발해야만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음을 깨달은 것이었으니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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