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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정이현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발제문입니다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9.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목차 합쳐 12장 분량의 발제문입니다.
소설의 내용 요약과 신문연재소설의 특징, 대중문학의 정의, 그리고 소설 속 도시인들의 삶의 코드, 칙릿 소설의 특징까지 포괄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놓았습니다.

목차

1. 달콤한 도시로 들어가는 고속도로
2. 도시녀, 서른 두 살의 오은수
Ⅰ. 그녀에게 서울은 달콤하기만 할까?
Ⅱ. 그녀, 도시 속을 헤엄치다.
3. 신문 읽는 도시인들
Ⅰ. 신문연재소설은?
Ⅱ. 우리나라 신문연재소설의 발전
Ⅲ. 신문연재소설과 대중문학
Ⅳ. 신문연재소설로서의 달콤한 나의 도시
Ⅴ. 마무리
4. 달콤한 도시에 빠진 사람들
- 왜 독자들은 그녀들의 이야기에 열광할까?
Ⅰ. 도시의 화가, 정이현
Ⅱ. 아가씨 문학?! 칙릿
Ⅲ. 도시인들의 삶의 코드
Ⅳ. 도시의 미래
4. 달콤한 도시를 떠나며

본문내용

1. 달콤한 도시로 들어가는 고속도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책과 영화 모두 인기를 얻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20~30대 미혼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녀들의 자유롭고도 녹록치 않은 생활상을 흥미롭게 보여준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 ‘결혼하고 싶은 여자’, 영화 ‘싱글즈’ 등도 매우 비슷한 구도를 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영상보다는 보수적이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문단도 그러한 열풍을 비껴가지는 못했다.
2005년 10월부터 2006년 4월까지 6개월 동안 조선일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연재된 정이현의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전형적인 도시녀들로 떡볶이로 점심을 먹고도 스타벅스 커피는 꼭 마셔야 하고 사랑보다는 조건이 결혼의 우선조건이라는 서른 두 살의 그녀들은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떤 모양의 연애를 하고 어떤 색깔의 우정을 나누고 있을까?
또한 독자들은 왜 그녀들의 시시콜콜한 수다에 열광했을까?
지금부터 달콤한 나의 도시를 분석해보고 대중들에게 달콤한 나의 도시는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달콤한 나의 도시 속에 나타난 2006년의 서울, 그리고 여성의 모습은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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