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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연개소문 vs 김춘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8.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연개소문 vs 김춘추 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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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개소문과 김춘추라는 인물은 학창시절 때 국사를 배우면서 익히 들어온 인물들이다. 연개소문은 당나라를 침입을 용감하게 물리치지만 성격이 불같고 왕까지 죽이는 등 독재자의 이미지로 배우고, 김춘추는 태종무열왕으로 즉위하며 김유신과 함께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는 인물로 배웠던 것 같다. 시험에 자세한 것까지는 나오지 않기에 깊이 있게 배우지 않았다. 나 또한 그저 많은 선조들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뿐 그 사람에 대한 자세한 평가를 알고 싶어 하지 않았다. 하지만 수업을 통해 연개소문과 김춘추의 평가에 대한 여러 견해를 많이 알 수 있었다. 비록 조작미숙으로 인해 사이버 캠퍼스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볼 수 없었지만 수업만을 통해서라도 연개소문과 김춘추에 대한 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었다.
연개소문은 현대 시대의 박정희 대통령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 오늘날 박정희에 대한 평가도 제각각이다. 새마을운동을 통해 먹고 살 수 있게 해주었지만 독재를 하며 민주주의의 후퇴를 가져왔다. 연개소문도 강인한 카리스마로 당나라의 침입을 잘 막아내며 나라의 영웅이지만, 귀족들을 물리치며 독재자로 통하고 있다. 이러함은 어쩌면 승자의 입장에서 쓰인 역사가 아닐까 싶다. 연개소문이 죽고 난 후 고구려는 나․당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였고, 그들은 연개소문을 깎아내리면서 고구려의 멸망을 당연시하게 역사의 조작이 이루어진 것은 아닐까 싶다. 물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는 않겠지만 일국의 영웅을 단순히 독재자로 만든 것이라 생각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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