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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해외 시장 수출 전략 - OEM수출계약서 쓸 때 주의 사항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7.26 | 최종수정일 2015.1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 글은 해외 시장 수출 전략 시 OEM수출 계약서 쓸 때의 유의 사항입니다. 서론과 더불어 여러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레포트나 논문을 작성하실 때 참고하십시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무리한 저가수주는 금물이다
3. 사후송금방식이라 할지라도 검품 절차만은 선적 전에
4. 기술유출 책임에 대한 면책조건을 챙기자
5. 최소 주문물량을 확정, 명시하자
6. 수입자 지정 원자재 사용 시 수출품 납기는 그와 연계해야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주문자상표(OEM) 수출은 기술 선진국이 비용절감을 목표로 생산비용이 낮은 국가에게 구사하는 해외 아웃소싱의 한 형태다. 따라서 수입자는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수입계약서를 제시한다. 만약 그러한 불평등한 거래조건을 그대로 수용했다가는 이익은커녕 계약 실패로 회사에 심각한 재정상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이제 OEM 수출계약 협상 시 심사숙고해야 할 조항에 대해 살펴보자.

2. 무리한 저가수주는 금물이다

OEM 수출은 발주자가 디자인, 금형 등 기술 자료를 제공하거나 때로 원․부자재까지 공급하기 때문에 수출자의 입장에서 보면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 노력 없이는 발주자의 목표단가 맞추기에 급급한, 별로 남을 게 없는 계약이 되기 십상이다. 게다가 연간계약인 경우, 환차손이라도 발생하면 적자를 감수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원가수준의 단가합의는 결국 적자수출이므로 수주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1. 사후송금방식이라 할지라도 검품 절차만은 선적 전에

최근 사후송금방식의 대금지급조건을 수입국 통관 후 사후 검품절차를 거쳐 선적품이 계약품질과 일치할 경우에 한해 대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수입자가 마음먹기에 따라 대금지급을 유보할 수 있기 때문에 수출자에게 아주 불리한 독소조항이다. 사후송금방식이라 할지라도 검품절차만은 선적 전에 수입자 또는 대리인이 직접 하여 확인서를 득하면 품질에 대한 논의는 종료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수입자의 시황변화로 인한 마켓 클레임 의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우수한 물품을 선적하고도 수입자가 품질불량을 구실로 대금지급을 거절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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