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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소감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7.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사회봉사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교에 들어와서 새로운 학기가 되자 무언가 뜻 깊고 보람찬 일을 하고 싶었다. 수강신청이 다가오던 날 주변에서 사회봉사 과목을 들어보라는 조언을 듣고 바로 수강신청을 했다. 얼마 후 개학을 하자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장소가 발표되었다. 친구와 나는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어디에서 봉사활동을 할지 고르던 중 외국인 노동자의 집을 발견하였다. 여기다 싶었지만 장소가 학교에서 자취를 하는 나에게는 너무도 먼 구로디지털 단지...어쩌지 고민을 하다가 이왕 하기로 결심한거 한번 가보기나 하자며 친구와 첫 방문을 하였다. 고등학교 때 사회봉사화 같은 듯 다른 느낌이 들었다.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 처음 도착 했을 때는 외국인을 하나도 보지 못했다. 거기는 엄밀히 말하자면 기독교 단체로 중국동포의 집 쯤 되는 곳 이였는데, 한국에 머물러서 돈을 버는 중국인들이 불이익을 당하거나 갈 곳이 없을 때 머무르는 그런 곳 이였다. 우리가 처음으로 맡은 일은 의외로 문서작성 이였다. 내 친구는 이런 걸 하러 온 곳 은 아닌데.. 하며 아쉬워했지만 거기 있는 분들은 이게다 선교활동이라며 우리를 추켜세워 주셨다. 문제는 두 번째로 간 날이 였다. 어느 추운 날 먼저 연락을 드리고 가자, 하며 오늘 봉사활동을 가겠습니다. 했는데 오늘 김장을 담근다며 어서 오라고 반겨주시는 거였다. 내 딴엔 ‘재미있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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