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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문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7.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고학 수업에서 발표한 신라의 문화 발표자료입니다~

목차

1. 신라는?
2. 시기구분
3. 신라의 고분문화
* 시기별 묘제의 특징
4. 종교

본문내용

3. 신라의 고분문화
- 「고분」의 의미를 「고총고분」으로 제한하지 않고,「옛무덤」이라는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하면 신라 고분문화의 시간적 범위는 사로국의 성립 무렵부터 통일신라시대 말까지가 해당된다. 신라의 중심지였던 수도 경주에서 신라 최고 지배세력들이 사용한 주묘제의 변화에 따라 신라고분의 축조시기를 나누어 보면 크게 토광묘 축조기, 적석목곽분 축조기, 횡혈식석실분 축조기로 나뉘어진다.

* 시기별 묘제의 특징

1)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세기 중반까지.
이시기 신라의 분묘는 곧 사로국 단계의 분묘로서 목관묘, 목곽묘, 옹관묘가 있는데 목관묘, 목곽묘가 주류를 이룬다.
선사시대 이래의 영남 지방 분묘의 변천을 통관할 때 목관묘 단계에 와서 처음으로 분묘들이 뚜렷한 군을 이루고 나타날 뿐만 아니라 같은 묘구에 목곽묘 등 그에 후속하는 분묘들이 계속 조영되는 중요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목관묘군의 조영 개시는 당시 일어난 중요한 사회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예로 목관묘군의 조영 개시가 서기전 2세기 말에서 1세기 초를 전후한 시점이라는 점, 목관묘에서 처음 나타나는 철모 등이 낙랑군 지역과 관련이 있는 점, 그에 공반되는 와질토기가 낙랑토기의 영향을 보이는 점 등을 종합해서 볼 때 현재로서는 이러한 분묘군의 본격적 조영이 한반도 서북부에 한군현이 설치된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전까지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읍락’을 단위로 상호 교류하고 있었던 한반도 남부 각지의 공동체들이 낙랑군 등의 설치 이후 내외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겪으면서 사로국, 구사국 등으로 기재된 지역 단위 정치체로서의 ‘국’을 처음으로 형성하였음을 가리킨다고 이해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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