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어학]O.Henry-A Municipal Report(도시이야기) 해석본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27 | 최종수정일 2013.1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 작품 찾기 힘드셨죠?
오헨리의 작품 마지막 잎새, 20년후등 다른 많은 작품은 접하기 쉬운데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해석본이라든가 해설을 정말 찾기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등록합니다. 다운 많이 받으시고,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카고나 버팔로를 다룬 소설이나, 테네시의 내슈빌에 관한 소설을 생각해 보라! 미국에서 이야기거리가 될 만한 도시들은 오직 세 곳밖에 없다. -뉴욕은 물론이고, 뉴 올리언즈와 그리고 무엇보다도 샌 프란시스코이다.
동부는 몰라도,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서부하면 샌프란시스코라고 입을 모은다.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단지 하나의 주에 살고 있는 주민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민족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서부에 사는 남부인들이다. 그런데 시카고 사람들도 이에 못지않게 자기네 도시에 대해서 충실한 편이다. 그러나 그 이유를 물으면 그들은 말을 더듬거리며 미시건 호에서 잡히는 물고기와 새로 건축한 오드펠로우 빌딩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아주 상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물로 기후에 관해서도 그들은 여러분들이 석탄값 청구서나 두꺼운 내의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도 30분 정도는 족히 이야기를 끌어나갈 수 있다. 그러다가 여러분들이 아무말 않고 조용히 있는 것이 자기들의 이야기를 믿고 있는 것이라고 오해라도 하는 날엔 그들은 미친 듯이 금문교의 도시를 마치 신세계의 바그다드인 양 묘사하는 것이다. 여기까지는 견해의 문제니까 별로 논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아담과 이브의 후예인) 여러분들, 지도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하는 자는 경솔한 사람입니다. : 이 도시에 낭만이란 있을 수 없다. - 이런 곳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라고. 그렇다, 한마디 말로 역사와, 낭만과, 여행안내서를 논박하려고 드는 것은 대담하고도 무모한 짓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