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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와아로마테라피]비누만들기 레폿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허브와아로마테라피 ocu 비누만들기 레폿이예요~
에이형 답게 꼼꼼하게 작성한 레폿이예요~
만점 받았답니다~

목차

<<준비물>>
<<아로마 비누 실습과정 - 5 / 11 금>>
<<아로마 비누 레시피>>
<<실습후기>>
<<참고자료>>

본문내용

<<준비물>>
무향 투명비누 300g, 라벤더 에센셜 오일(MAGGIE TISSERAND) 2방울, 투명 틀, 버너, 중탕용 용기(사기 그릇), 냄비, 벌꿀 약간, 진피가루(색소), 수저, 젓가락, 흰 장갑, 행주, 식용유, 신문지

<<아로마 비누 실습과정 - 5 / 11 금>>
이번엔 비누실습!
양초 만들기 강의가 있어서 조만간 양초실습을 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비누실습공지가 떴다.
너무 재밌을 거 같은 마음에 설레였지만 실습기간이 너무 짧아서 걱정이 먼저 앞섰다..
5월 5일 저녁에 공지를 확인한터라, 다음날에야 친구들과 함께 아로마꼬레아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살지 정하고 주문을 하였다.
무향비누1kg, 식용색소, 투명 틀을 주문한 뒤,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빠른 배송을 부탁했는데도 배송이 밀렸는지 3일 후인 5월 9일 저녁때에야 도착하였다. 시간이 안 맞는 친구가 있어서 5월 11일 금요일에 실습을 하게 되었다.
기숙사에 살기 때문에 버너를 사용할 수도 없고, 중탕용기, 냄비도 없어서 너무 고민되었다. 다행스럽게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의 자취방에서 실험을 하기로 하였다.
친구도 자취생인지라 중탕용 용기가 없는 건 당연!
냄비를 하나 사고, 보통 유리용기는 중탕하는 과정에서 깨져 버릴 거 같아서 튼튼한 사기그릇을 준비하였다.
색소를 주문하여서 색소가 올 줄 알았는데, 아로마꼬레아로부터 반가운 전화가 왔다. 식용색소 대신 천연 재료로 만든 색소가루를 보내준다는 것이었다.
우리의 건강을 생각한 양심적인 그들의 배려에 너무 고마웠다.

참고 자료

<<참고자료>>
허브&아로마라이프 ,대원사, 조태동
www.aromac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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