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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종교와 관혼상제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북한의 종교와 관혼상제

목차

1. 북한 종교 분석의 의의
2. 북한의 종교
3. 북한종교의 전망

1. 북한의 관혼상제 의의와 전망
2. 북한의 관혼상제

본문내용

1. 북한 종교 분석의 의의
우리는 평화적인 통일을 일구어 내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민족화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이는 사랑과 용서가 근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과 용서는 선경험자인 그리스도인들의 전유물들이 아니던가?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한반도(민족) 분단의 현실이 새로워짐을 느낀다.
이러한 맥락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민족화해 과제의 실마리는 먼저 그들의 역사와 문화적 토양 위에서 성장한 기독교회의 이해, 북한의 종교와 기독교의 현황들을 살펴보면서 이의 바탕 위에서의 남북 교류를 통한 민족화해를 추구해 나가야 하겠다.
2. 북한의 종교
1) 북한의 종교정책과 종교관
1992년 개정된 북한의 새 헌법 68조에는 종교에 관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공민은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 이 권리는 종교건물을 짓거나 종교의식 같은 것을 허용하는 것으로 보장된다. 누구든지 종교를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질서를 해치는데 리용할 수 없다"
이러한 헌법상의 규정은 종교의 자유를 인정한 것 같으면서도 사회주의 체제 유지범위 내에서만 종교의 자유가 허용된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와 같은 헌법상의 규정은 종래에 지녀왔던 북한의 종교정책이 이전에 비해 유연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북한의 종교정책은 1988년을 계기로 그 성격을 달리하고 있다. 이때를 기준으로 북한에서는 공인된 종교적 성소, 곧 교회와 성당, 그리고 절에서 종교고유의 의식을 공식적으로 드릴 수 있게 된 것이다. 1988년 이후 북한당국이 내세운 종교정책은 통일전선 형성을 목적으로 전개된 것이다. 1989년 6월 북한의 종교인협회가 한국 종교협의회와의 종교인 회담을 제안하면서 내세운 의제가 바로 통일과 민족의 화해였다. 북한 종교단체의 모든 공식문서에는 이 주제가 반드시 포함된다. 1981년 처음으로 열린 해외동포 기독교인들과의 모임 역시 그 명칭은 `조국통일을 위한 북과 해외동포 기독자간의 대화`였다. 불교행사도 `조국통일기원법회`가 주종을 이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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