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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맥주 기업분석(이천공장 방문 후기)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오비맥주 이천공장 방문후기 기업분석 자료입니다.
공장을 직접 방문하고 완성한 보고서이므로 많은 부분 도움이 되실 겁니다.
특히 A+받은 자료이니 안심하고 많은 활용 바랍니다.

목차

Ⅰ서 론 : OB맥주 이천공장 방문 후기
1) OB맥주 이천 공장 소개
2) 맥주의 기원
3) 맥주의 어원과 명칭
4) 맥주의 원료 / 성분
5) 맥주의 종류
6) 세계 맥주의 생산량과 소비량
7) 세계 맥주 박물관

Ⅱ본 론 :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1) 맥주 제조 과정
2) OB VS Hite
3) 우리들만의 국내 맥주시장 OB맥주 성공 마케팅
4) 국내외 속의 OB맥주
5) 해외 진출
6) 조원들이 작성한 OB맥주 해외시장 진출 사업계획서
(2010 월드컵과 함께 남아프리카 공화국 시장 공략)

Ⅲ결 론 : 발표조원들의 고찰
1) 조원들이 생각한 OB맥주
2) 시음회 현장

본문내용

(3) 발효공정
발효공정은 전발효와 후발효로 나뉜다. 맥즙상태일 때는 알코올이 없어서 술이라고 할 수 없는 상태이다. OB맥주에서는 7℃에서 일주일간 강화발효공법을 이용하여 맥주의 발효기간을 줄이고 효과를 높인 발효를 시킨다고 한다.
① 전발효
담금 공정에서 제조된 뜨거운 맥즙을 냉각시킨 다음 효모 및 에어를 첨가해 발효 탱크에서 발효를 시작시킨다. 7~12일간 효모의 작용에 의해 맥즙 속의 당분을 알코올과 탄산가스로 분해시킨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맥주를 미숙성 맥주라 하며 이는 맥주 본래의 맛이 아직 이루이지지 않은 맥주란 뜻이다. 이때의 술은 막걸리 같은 걸죽한 상태를 띄고 있다. 전 발효가 끝난 맥주는 효모와 분리된다. 전 발효가 끝난 맥주를 어린 맥주(young beer)라고 하며, 이 `어린 맥주`들은 아직 덜 숙성된 맛과 향을 띠고 있다. ‘어린 맥주’는 후 발효 과정을 거쳐 숙성이 된다.
② 후발효
4~6℃에서 1주간 저장하는 숙성기간과 0℃로 냉각하여 약 2주 동안 저장하는 냉혼탁 형성기간을 거치는 과정이다. 숙성기간은 20-40일 정도이며 후발효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맥주를 옮기고 시탄닌 등을 첨가한다. 후 발효는 저장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자연적인 발효이다. 맥주의 생명은 뭐니뭐니해도 하얗게 퍼지는 거품이라고 할 수 있다. 거품은 효모가 생성번식하면서 발효성 당을 소비하고 알코올과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발효작용의 결과이므로, 이 이산화탄소를 알맞게 만들어지도록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바로 맥주발효의 비결이자 관건이라고 한다. OB맥주는 Storaging tank에서 하루에 용량 657,000병(230톤의 무게)을 생산하는데 이는 1인이 매일 마실 경우 1800년 동안 마실 수 있는 용량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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