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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삼성리움에서 열렸전 (3.15~ 6.10) 앤디워홀 팩토리 전시회를 다녀온 감상문입니다.
3월 30일날 있던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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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3월 30일.. 아직은 찬바람이 부는 화창한 금요일. 산업디자인의 역사 과제를 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삼성 LEEUM"으로 향했다. 여러 과제 중에 -앤디워홀 팩토리전- 을 택한 것은 가보지 못했던 "삼성 LEEUM"에 가보고 싶은 마음과, 또 오래전에 앤디워홀이란 이름을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작품들을 직접 감상해 보고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강진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어가니 언덕에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었다. 도착하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거미 모양의 대형 조형물이었다. 예전에 친구가 일본여행에 갔을 때 찍어온 사진에서 보았는데 한국에도 같은 조형물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알고 보니 유명한 조형예술가 루이즈 부루주아의 마망(Maman) 이라는 작품이라고 한다.
나는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를 했기 때문에 가자마자 바로 입장 할 수 있었다. 사실 12시 30분이라는 이른 시각에 간 것은 1시에 있을 도슨튼의 설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따라다니는 사람은 많은데 도슨트의 목소리는 너무나 작아서 집중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브릴로 상자"를 조각개념으로 본다는 말 밖에 듣지 못한 채 혼자 그림을 감상하러 자리를 옮겼다.
전시관에는 1층에 이어 2층에 까지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의 작품의 주제는 다행했지만 "나는 스타를 사랑한다."와 "명화의 차용"이 제일 인상이 남는다. 스타들 중에는 마릴린 먼로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내가 아는 "실베스타 스텔론" 이 있었다. 그 외에도 "말론 브란도"라는 유명한 배우도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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