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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칼의 기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4,800원

소개글

검도가 탄생하기까지의 칼의 기원 (원시 -고대) 과 시대를 거쳐 오면서 발전한 일본의 검의 역사를 정리한 체육학과용 리포트 논문 자료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위주로 칼이 어떻게 발전했고 어떤 역할을 하였으며 이것이 일본스포츠로서 자리 잡게 된 내용들이 시대를 따라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소개의 글
2. 도검의 기원
3. 일본의 경우
4. 태도
5. 무로마치 시대의 무기
6. 전국시대의 무기
7.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의 무기
8. 에도 초기시대의 무기
9. 에도시대 초기- 중기의 무기
10. 에도 중기
11. 에도중하기
12. 에도중기- 말기
13. 격동의 시대 막말(幕末)
14. 메이지시대의 무기
15. 스포츠로서의 발달 다이쇼(大正)
16. 검도의 탄생과 무기

본문내용

고대까지의 도검의 사용법은 베는 것이 아니라 찌르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다. 즉 후세의 일본도에 상징적인 독특한 (도신의 루프)이 초기 단계의 도검에는 없었던 것이다. 승문시대(기원전 1만년 경.- 전 300년경) 석검으로 시작해 弥生 시대(전 300년 경- 4세기 전반)의 전기에 한반도에서 동검(鑄造式)이, 후기에는 철검(鍛鍊式)이 유입. 소재와 제조 기술의 개선으로 강도가 세어졌지만 휨이 없는 직도는 스윙에 약했다. 휘둘러서 인체를 베려고 하면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반대로 부러질 위험성이 높았기 때문이다. 또 서양의 사베르와 마찬가지로 제도(諸刀)이고, 호(鎬 칼등 부분)가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접근전에서 싸울 때에도 검과 검으로 대결할 수는 없었다. 그렇게 하면 곧바로 칼이 부러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찌르기에 의한 공격법을 많이 사용했다. 한 손에 검을 들고 한 손에 방패를 들고 돌진. 기술보다도 힘으로 승부를 결정한 스타일이다. 드디어 환두대도(環頭大刀: 한쪽 날만 있는 직도)가 등장한 아스카(飛鳥)시대(6세기 -7세기 전반)가 되자 이 스타일에도 변화가 생겼다. 쇠를 반복해서 담금질하면서 만든 칼은 직도(直刀)일지라도 철검에 비하면 상당히 충격력에 강하다. 찌르는 것만이 아니라 베는 것도 가능한 구조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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