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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을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인도로 여행을 갈까?
많고 많은 선진국들을 제쳐놓고, 인도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보기에는 주로 여행가는 사람들은 대학생들 이었다. 내 친구들이 다들 대학에 다녀서일까, 왜 인도에 가고 싶은지 물어보면 특별한 대답은 없이, ‘그냥’, ‘배낭여행 가기에 싸니깐.’, ‘후진국의 생활을 체험하고 싶어서.’ 기타 여러 가지 대답을 들어봤었다. 그러던 중 ‘류시화’씨가 쓴 ‘하늘호수로 떠난 여행’을 읽게 되었다. 주위 사람등리 인도에 가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등른 나또한 이유 없이 인도로 가고 싶기는 매한가지 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고 싶은 욕구가 더 많이 일어났고, 가야하는 이유를 대답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인도를 몇 번 여행했던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고 한다. ‘인도란 곳은 갈때마다 새로운 곳 이다.’ 라고 말이다. 이 책은 류시화씨가 인도를 여행한 후 쓴 글이다. 류시화씨 또한 앞서 말한 것처럼 인도를 여행할 때 마다 새로웠었다고 말한 기억이 난다. 언젠가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말이 나왔었다. 그 친구는 얼마 전에 인도를 갔다가 왔었는데 또 가고 싶다면서 인도란 곳은 특이한 곳이란 말도 했었다. 인도에서 사진기를 가지고 있으니깐 꼬마 애들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때를 썼단다. 자기들이 가질 수 있는가도 아니데 말이다. 그리고 어떤 여자애가 있었는데 너무 착하고 예뻐서 입고 있던 겉옷하나를 선물로 줬더니 눈물을 흘리면서 고마워했다고 말이다. 이기주의적인 생각을 가진 우리들과는 달리 너무나도 천진난만한 모습과 사소한 것에도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 진정 살만한 곳이 아닌가 하여 말하던 친구의 모습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눈앞에서 아른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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