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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허울뿐인 세계화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허울뿐인 세계화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허울뿐인 세계화』 이 책을 3분의 1쯤 읽었을 때 느낀 것은 ‘매우 억지스럽다’이었다. 적당한 배경이 없이 매우 억지스럽게 현재의 산업화 사회와 경제구조를 비판하는 느낌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가 경제과목이나 무역관련 과목을 수강하면서 배운 대부분을 비판적으로 써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허울뿐인 세계화』 의 저자인 ‘헬레나 노르베리-호지’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예상외로 우리나라에 와서 세미나도 하는 등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 세미나에서는 ‘산업화의 어두운 면을 주목하고, 국가를 개혁해 저항의 도구로 활용해야한다. 또한 개인․지역․국가․세계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 등의 책에서 언급한 내용을 “행복하지 않으면 진보가 아니다.”라는 전제하에 주장을 하고 있었다. 세미나에 대한 내용을 읽고 난 후 나는 『허울뿐인 세계화』라는 이 책이 매우 억지스럽게 단순한 비판만을 한 것이 아니고 상당히 타당하게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결국 나머지 3분의 2의 내용은 동의하기도 하고 비판을 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현재까지 대다수의 사람들이 세계화 혹은 대규모화가 진보며, 발전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사상 속에서 정부와 기업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점차적으로 커져왔다. 정부와 기업이 서로를 의지하게 된 이유는 물질만능주의의 폐해라고 할 수 있다. 의원들은 당선이 되기 위해서 많은 자금을 들여 TV나 신문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해 알릴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고, 이러한 자금은 기업들이 기부형식으로 주는 비자금에 의존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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