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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대한민국 장남으로 살아가기 를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한민국 장남으로 살아가기 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한민국 장남으로 살아가기
“대한민국에서 장남으로 살아가기” 제목부터 웬지 친숙하게 느껴지는 느낌을 받는 책이다. 비록 장남은 아니지만 형이 보고 한번 울고 아우가 보고 두 번 운다라는 말이 책 표지에 나타나 있었고, 장남이란 어떤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나에게 너무나 강한 인상을 남겨준 책 인거 같다.
이 책은 약간의 자서전의 경향이 띄고 있다. 장남으로 태어나서 장남의 인생을 나타내고 있다. 요즘에는 형제의 숫자도 작고 많이 풍요로워져서 보기 힘든 현상이지만, 새 옷과 맛있는 반찬은 항상 형의 독차지고 동생은 옷을 물려받아 입고 그랬다. 나 또한 형의 옷을 물려 입었던 적이 있다. 그때는 그것이 너무 싫었다. 나도 형처럼 새 옷을 입고 싶어서 부모님께 사달라고 때를 섰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면 그땐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서 djWJf수 없이 그랬다는 걸 왜 몰랐을까 너무 어렸기도 했고 철이 없었기도 했으나 지금 생각하면 자식한테 새 옷 하나 사주지 못하는 부모님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이 아파온다 책 에도 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하나 있다. 카스테라 빵을 너무 먹고 싶어서 어머니에게 때를 섰지만 어머니는 형편이 좋지 않아서 카스테라 빵을 사줄 수가 없는데 자식이 먹고 싶다고 조르리깐 어머니는 할 수 없이 없는 돈을 털어내서 십리를 걸어가 자식한테 카스테라 빵을 사주고 다시 십리를 걸어가는데, 자식이 빵을 먹는데 어머니가 맛있냐고 물어보자 자식은 맛있다고 하였다. 어머니는 웃으면서 맛있게 먹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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