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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위기관리체계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Ⅰ. 위기의 한반도
- 슈퍼태풍의 상륙 가능성

Ⅱ. 한국과 미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비교
- 한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 미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 허리케인 이사벨과 태풍 매미의 비교
- 양국 재난관리 시스템의 차이점

Ⅲ. 우리나라 재난관리 체계의 현실

Ⅳ. 맺는 글

Ⅴ. 탐방일정

Ⅵ. 탐방기관 소개 및 세부 탐방 내용

목차

Ⅰ. 위기의 한반도
- 슈퍼태풍의 상륙 가능성

Ⅱ. 한국과 미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비교
- 한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 미국의 재난관리 시스템
- 허리케인 이사벨과 태풍 매미의 비교
- 양국 재난관리 시스템의 차이점

Ⅲ. 우리나라 재난관리 체계의 현실

Ⅳ. 맺는 글

Ⅴ. 탐방일정

Ⅵ. 탐방기관 소개 및 세부 탐방 내용

본문내용

위 내용은 지난 2006년 11월 3일 KBS1TV에서 방영 되어진 다큐멘터리‘과학카페’中 ‘슈퍼태풍2030’에 대한 내용이다. 당시 이 프로그램에서는 태풍‘유리’를 산정하여 우리나라의 기상 관측 실태와 재난 체계를 비판하였으며 당시 이 프로그램을 시청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카트리나급 슈퍼태풍 한반도 강타 가능성”… 수온상승 영향
‘지구 온난화와 한반도 상륙 태풍 강도 변화’라는 논문을 발표한 제주대 문일주 교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태풍 파괴력의 강도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난 2005년 미국을 강타해 40조원 규모의 피해를 입혔던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같은 슈퍼태풍이 제주도를 비롯한 한반도를 덮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문교수는 지난 1970∼2006년의 우리나라 연간 최대 순간풍속 극값, 연간 하루 강수량 극값, 연간 최저기압 극값 등의 자료를 증거로 제시했다. 그는 “자연재해에 의한 극심한 피해는 평균값보다는 극값의 크기와 관련이 깊다”고 전제, “지난 37년간 우리나라의 일강수량의 극값은 평균 100㎜ 증가했고 태풍의 강도를 결정짓는 해수면 온도는 연평균 0.02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지구온난화로 올해가 역사상 가장 무더운 해가 될 것이며 특히 동아시아지역은 지구 평균온도보다 20% 높은 기온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학술 심포지엄 2007에서 영국 이트스 앵글리아대 기후연구소장 필 존스 교수 등 세계의 기후학 석학들은 지구온난화가 미치는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필 존스 교수는 올해 북반구의 1, 2월 기온이 가장 높았다고 밝히면서 연초 자신이 예측했던 대로 올 한 해가 지구 역사상 가장 무더운 해가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존스 교수는 이같은 지구 온난화가 계속돼 이번 세기말 3~4도 정도 온도가 상승할 경우그린랜드가 녹으면서 전세계적으로 해수면이 4-6미터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슈퍼태풍, 2007년 역사상 가장 더운 해에 찾아온다.
일본 츠쿠바시 기상연구소 아키오 키토박사는 특히 동아시아지역의 지표면 대기 온도상승률은 세계평균보다 20%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저고도 대기중의 수분함량이 높아지게 되면 태풍의 강도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세질 것이라며 슈퍼태풍이 동북아지역을 강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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