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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군주론>을통한 현재 한국 상황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I. 서론
<군주론>은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을 가지고 있는데 각 장에서는 군주, 군대, 국민의 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역사적인 예를 들면서 서술되어 가고 있다. 이 저작만큼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위정자들과 이 방면의 전공자들 사이에 널리 애독된 책은 그리 흔치 않다. 사실 <군주론>만큼 자고로 물의를 많이 일으킨 작품은 드물 것이며, 급기야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sm)이란 정치용어와 사상이 만들어지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군주론>에서의 군주의 자질과 이를 통해 바라본 한국의 지도자상, 군대의 종류와 운용을 현재 우리나라의 군대문제 특히 안보상황과 결부시켜 생각해 볼 것이며, 마지막으로 마키아벨리가 이루고자 했던 이탈리아의 통일을 위한 방안과 이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한반도 통일에 대비한 방안에 대해서 고찰 해보도록 하겠다.

목차

I. 서론
II.본론
1.군주의 자질
2.군대 종류와 운용
3.통일방안
III. 결론

본문내용

II.본론
1.군주의 자질
마키아벨리는 힘 있고 안정된 국가는 강력하고 재능 있는 군주에서부터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사회 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사람은 군사력과 지도력을 가진 전제 군주라고 생각을 했다. 마키아벨리는 사회 혼란의 해결점을 일인 독재의 강력한 군주에서 찾았고, 이러한 군주에 대한 논의가 바로 군주론의 핵심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군주는 자비롭다는 평을 받는 것이 좋지만, 신하를 복종시키고 국민을 결속시키기 위해서라면 가혹하다는 비난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많은 자비심을 베풀어 혼란 상태를 초래하여 마침내 유혈사태를 빚게 하는 군주보다는, 가끔 가혹함을 보여서라도 평화와 질서를 유지케 하는 군주가 결과에 있어서는 더 자비롭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군주의 가혹함은 소수의 개개인을 해치는 데 그칠 것이나 지나친 자비심은 나라 전체를 해칠 수 있다는 것이 마키아벨리가 쓴 군주론의 요지이다.
마키아벨리가 생각한 지도자의 자질과 정책은 그 시대의 상황과 실제로 벌어졌던 일들을 생각할 때 어느 정도의 타당성은 있다. 그는 많은 예를 들어 자신의 주장의 근거를 대고 있다. 그 예는 실제로 역사상 일어났던 일들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기에 충분하다. 그는 어떠한 행운에 의해서 군주가 된 인물들보다는, 자신만의 능력만으로 군주가 된 인물에게 더 큰 군주의 가능성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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