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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교육신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신화를 읽고 주제별 글을 올렸습니다.

목차

제 1 부 문화적 신화
1. 현대사회는 경쟁적이다.
2.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취급한다.
3. 전문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신뢰해도 좋다.
4. 모든 문제는 논리와 객관성으로 해결될 수 있다.
5. 목표는 행동적 용어로 분명히 기술하여야 한다.
6. 모든 문제는 법으로 처리하면 된다.
7. 갈등의 공격과 위무간의 양자택일로 해결하여야 한다.
8. 공부는 어려운 것이 좋고 강제로 시켜야 한다.
9. 지식은 불변성을 가지고 있다.
제 2 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신화
2. 사람들은 다 자기가 좋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3. 인간의 지능은 고정되어 있다.
4. 우수아들이 학교에서 무시되고 있다.
5. 한번쯤 실패를 경험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6. 벌은 동기 유발체로서 매우 가치가 있다.
7. 오늘날 청소년들의 무책임하다.
8. 어린이의 실패는 부모 탓이다.
제 3 부 교육의 실제에 대한 신화
1.정의적 영역을 중시하면 지적 영역이 약화된다.
2. 경쟁을 시키면 동기가 유발된다.
3. 성적 등급은 동기 형성과 학습 평가에 도움을 준다.
4. 교사는 지식의 보고이다.
5. 교수 방법에는 반드시 옳은 방법이 있다.
6. 교사가 제아무리 노력해 보아도 별 수 없다.
7. 개혁을 하고 싶어도 다른 사람들이 못하게 한다.
8. 학급 집단 편성을 잘 해야 수업 효과를 높일 수 있다.
9. 학년으로 나누어 가르치고 학급은 특정한 적정 크기로 고정시켜야 한다.
10. 교육의 모든 실패는 교사의 책임이다.

본문내용

1. 현대사회는 경쟁적이다.
- 이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 우리 사회가 실제로 필요 이상으로 경쟁을 조장하고, 또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경쟁의 무드 속에서 자라게 하여 도전의 성취감을 느끼기도 전에 위협을 느끼게 만드는 일면이 있다.
2.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취급한다.
- 인간은 각자마다 개성이 강하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똑같지 않다. 인간의 무한한 독특성을 볼 때 모든 사람을 똑같이 취급한다는 것은 가장 심한 불공정을 초래하는 일이며 또 그 구성원의 요구에는 총체적으로 무감각한 사회를 초래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래서 교사나 학교 행정가들이 민주주의적 원리를 분명히 이해하고 참으로 소중히 여긴다면 학교에서의 민주주의적 원리를 구현하는 일은 더욱 수월해질 것이다.
3. 전문가는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신뢰해도 좋다.
- 전문화가 심화되면 될수록 실천가들의 행동의 폭은 그 만큼 좁아진다. 수많은 인간 문제를 충분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폭 좁은 전문성보다는 여러 가지 해결책을 놓고 그 가운데서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가능한 한 실천 행동의 폭을 넓히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전문성 또는 전문 자격에 대한 신화만을 부당하게 고집하면 결국에는 실천의 과정에서 폭넓은 전망을 세우며 해결해 나가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그 책임을 포기해 버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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