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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금동 김동인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7.06.1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금동 김동인에 대해서 쓴 레포트 입니다.
김동인의 생애와 문학적 세계관, 시대에 따른 문학 흐름 등 자세하게 썼습니다.
문학적 한계까지..

목차

Ⅰ. 서 론 2
Ⅱ. 본 론 2
1. 琴童 金東仁의 생애 2
2. 김동인 문학의 시대별 흐름 2
1) 낭만주의에서 자연주의로 3
2) 탐미주의에 얽힌 휴머니즘 5
3) 민족주의로 대변되는 역사소설 6
4) 절정에 이른 자연주의 8
5) 평론 : 김동인의 변사론과 염상섭의 판사론 9
6) 김동인의 문학적 한계 10
Ⅲ. 결 론 10
※ 참고 자료 : 金東仁 年譜 11
<참고 문헌 및 논문> 13

본문내용

김동인은 이광수, 염상섭 등과 함께 한국 현대 소설사의 첫머리에 우뚝 솟아 있는 대표적인 작가의 한 사람이며, 평양을 중심으로 한 서북 지방이 낳은 많은 문인들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이 시점에서 1920년대 이후의 소설의 특성과 1940년대까지의 문학의 흐름을 김동인의 문학작품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1. 琴童 金東仁의 생애

본관 전주. 호 금동(琴童)·금동인(琴童人)·춘사(春士)이다.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일본 도쿄[東京] 메이지학원[明治學院] 중학부 졸업, 가와바타 미술학교[川端畵學校]를 중퇴하였다.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創造)》를 발간하는 한편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고 귀국하였으나, 출판법 위반 혐의로 일제에 체포 · 구금되어 4개월 간 투옥되었다. 출옥 후 「목숨」(1921), 「배따라기」(1921), 「감자」(1925),「광염(狂炎) 소나타」(1929)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혁신에 공헌하였다.
춘원 이광수(春園 李光洙)의 계몽주의적 경향에 맞서 사실주의적(寫實主義的) 수법을 사용하였으며, 1925년대 유행하던 신경향파(新傾向派) 및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藝術至上主義)를 표방하고 순수문학 운동을 벌였다. 1924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하기 시작하였다. 「결혼식」(1931),「발가락이 닮았다」(1932), 「광화사(狂畵師)」(1935) 등을 썼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동안 직업을 갖고자하여 문예부장(文藝部長)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였다.

참고 자료

신동욱 『金東仁硏究』, 새문사, 1982.
정한숙 『現代韓國作家論』, 고려대학교출판부, 1986.
김윤식 『金東仁硏究』,민음사, 1987.
장백일 『金東仁文學硏究』, 인문당, 1989.
『한국대표단편선1』, 금자당, 1990.
『동인문학전집』, 청화출판사, 1993.
김병익 『한국문단사』, 문학과지성사, 1993.
『韓國文學全集』, 삼성당, 1993.
조연현 『韓國現代文學史』, 성문사, 1995.
김영민 『한국근대문학비평사』, 소명출판, 1999.
윤병로 평론선집 2 『한국근현대소설의흐름』, 새미, 2001.4
문학사와 비평학회『김동인 문학의 재조명』, 새미, 2001.
김윤식 『20세기 한국작가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참고 논문>
신규철 「金東仁 作品硏究」,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1977.
김봉진 「金東仁의 小說論硏究」, 한양대학교 대학원, 1984.
<참고 사이트>
http://100.naver.com/100.php?id=30757
http://munsu.new21.org/sosul-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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