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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번즈 ( Robert burns ) 에 관한 논문.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Robert burns에 관해서 쓴 논문입니다.

목차

▶Pre - romantist◀
1. 서 론
2. 본 론
(1) To a Mouse 에서의 신고전주의적 성격
(2) Highland Mary 에서의 낭만주의 성격
(3) A Red, Red Rose에 나타난 스코틀랜드 민요적 성격
3. 결 론

본문내용

1. 서 론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시인 로버트 번즈의 삶과 작품을 기념하는 전통적 만찬이 약 200년 동안 매년 그의 생일에 열리고 있다. 번즈의 밤 만찬 의식은 1796 년 시인이 사망한 지 몇 년 후 그를 기리기 위해 절친한 친구들이 처음 시작한 것인데 이 만찬 의식이 공식적 식당에서 열리든 그 지역의 술집에서 열리던 간에 이 의식의 기본적 방식은 아직도 처음과 똑같다. 이 의식은 이 날 밤 의식의 의장으로 지명된 사람이 손님들에게 하기스를 대접하고자 초대하면서부터 시작된다. 하기스란 다진 양의 내장에 양기름, 양파, 오트밀, 양념 등을 넣어 삶은 스코틀랜드의 전통 음식이다. 완벽하게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백파이프(공기 주머니에 여러 개의 관이 달린 악기) 연주자가 연주를 하며 앞서 들어오면 주방장이 해기스를 가지고 들어와서 주가 되는 손님이 앉는 식탁에 얹어 놓는다.
<중략>
스코틀랜드를 모르거나, 또는 그 나라를 알더라도 그들이 좀 다른 영어를 쓴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연말 혹은 졸업식에서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을 불러본 적은 있을 것이다. 1788년 발표된 이 노래의 제목은 ‘그리운 옛날’이란 뜻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제야의 밤에 많이 불리는 노래인데 국내에서는 1900년대 초 ‘애국가’의 곡조로 사용되기도 했고, ‘석별의 정’이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지고 불려진 노래이다.
로버트 번즈는 특별한 수준의 스코틀랜드 시인임에 틀림없다. 스코틀랜드와 영국의 합병에도 불구하고 번즈와 그의 독자들에게 스코틀랜드는 문화적, 지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완전히 독립된 실체로 남아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번즈는 항상 독특한 방언과 열렬한 국가적 자긍심을 통해 특이한 생활과 풍습을 외부세계에 전달할 때 항상 스코틀랜드와 동일시 될 것이다.

참고 자료

■시인의 자리를 찾아서 [평민사] - 김인성-
■영미시 작가론 上 [브레인 하우스] -김길숙-
■영미문학사 [신아사] -김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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