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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적과 우리사회의 비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5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민중의 적과 우리사회의 비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민중의 적을 읽으며 가장 많이 동감했던 것은 바로 소수의 의견은 결코 다수에게 이길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일상 속에서만 보아도 그렇다. 우리는 건의사항이나 어떠한 의견을 함께 정하고자 할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 자주 이용되는 것이 다수결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다수결의 법칙은 과반수 이상의 사람이 어떠한 의견에
찬성 또는 반대에 입장에서 다수가 원하는 의견이 성립되어 상황이 종결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바로 소수의 의견이다.
다수결의 법칙은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 것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소수의 의견이 정당할 경우도 있는데 말이다.
물론 자신이 처한 입장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우리사회에 있어서는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은 거의 옳은 일이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민중의 적에서 스토크만의 주장에 사람들은 동요는 하지만 비난하기 일쑤다. 스토크만을 민중의 적이라고 외치면서 말이다.
모든 것이 다수의 결정으로만 이루어진 민중의 적 속 배경이 된 사회와 지금 우리 사회와의 다른 점은 찾기 힘들다고 본다.
무엇이 옳다 그르다 결정하기 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는 시장의 권력의 남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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