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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동막골]유토피아? 비현실적 도피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5 워드파일기타파일 (rtf)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웰컴 투 동막골>의 동막골은 6.25전쟁의 비극과 분단 현실을 극복하는
대안으로서의 유토피아인가,
아니면 전쟁과 분단 현실을 잊게 만드는 비현실적 도피처인가 설명하시오.

본문내용

그래서 나는 <웰컴 투 동막골>의 동막골은 6.25전쟁의 비극과 분단 현실을 극복하는
대안으로서의 유토피아라고 생각한다. 한국전쟁은 벌써 수십년이 지났다.
하지만 모두의 가슴 속에는 같은 민족과 총을 겨누며 피비린내 나는
그 기억이 존재하고 있으며 영원한 민족의 상처로 남아 있을 것이다.
이에 동막골은 우리가 원하는 이상향으로 영화속에 존재하고 있다.
비록 현실에 존재하기 힘든 가상의 공간이지만
마을 사람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은 전쟁의 상처는 물론 모든 것을 평화로 덮어버린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유토피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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