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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타르루비스의 `끝없는 길` 비평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인도네시아 문학 작품인 목타르 루비스의 `끝없는 길`(Jalan tak ada ujung)이라는 소설을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비평한 논문입니다.

목차

Ⅰ. 서론
1.작품 선정 배경
2.작품 선정 배경

Ⅱ. 본론
1. 작가소개
2. 시대배경
3. 작가의 인도주의적 관점
-주인공 ‘ISA`를 통해-

Ⅲ. 결론

본문내용

본 논문에서는 목타르 루비스의 소설 중 ‘끝없는 길’이라는 소설의 비평을 해보도록 한다. 이 소설을 선정한 이유는 여러 유명한 소설 중에서도 인도네시아가 독립을 하였으나 화란식민지에서 발생하는 배경을 가지고 다루었다는 것에서 나의 흥미를 자극시켰기 때문이다. 당시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의 식민지를 거쳤으나 우리나라와는 달리 인도네시아는 다시 화란의 식민야욕에 의해 혼란에 빠지는 시대였다. 그러한 시대상을 얼마나 잘 그려냈는지를 보고 싶은 생각에서 나는 ‘끝없는 길’ 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본래 전공과목에서도 인도네시아의 식민시대 상황은 많이 배웠었다. 허나 화란의 식민내용의 대부분은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의 식민지 상을 많이 배웠으며, 인도네시아 독립이후의 상황은 그리 자세하게 배우고 우리가 느끼지 못하였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러한 시대상과 일반적으로 평범한 인물인 ‘이사’라는 등장인물이 그 당시의 시대를 겪으면서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는 부분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식민지상의 처절함을 추상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닌 인간적인 부분에서의 접근이라는 점이 무척 나의 가슴에 크게 다가왔다.

참고 자료

고영훈, 정순희. 2004. 「인도네시아 문학의 이해」 서울: 한국 외국어대학교 출판부
양승윤. 1994. 「인도네시아사」 서울: 한국 외국어 대학교 출판부
고영훈 「문학텍스트로 사회읽기」 한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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