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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구암공원 답사 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구암공원에 대해 조사한

답사 보고서 입니다.

목차

. 공암나루 근린공원

2. 탑산 지하보도

3. 구암공원

4. 허준동상

5. 광주바위

6. 허가바위

7. 허준박물관.

본문내용

1. 공암 나루 근린공원

도시의 규모가 작을 때에는 비교적 단순한 도시 구조가 나타나며, 지역분포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도시가 성장하면서 도심이 형성되고, 교통로가 발달한 곳에는 부도심이 발달한다. 그 인접지역에는 상업지역, 공업지역, 주거지역 등이 형성되어 지역 분화가 이루어진다. 도시 내부에 지역 분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지역에 따라 접근성과 지대가 다르기 때문이다. 도시의 중심부는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지가가 매우 높고 건물의 고층화가 이루어지며, 지대를 지불할 능력이 있는 전문 상업 업무 기능이 입지한다. 반면에, 공장, 주택, 학교 등은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도시 외곽에 입지한다. 기타 용도 지역제나 도심 재개발 사업과 같은 정책적 요인도 지역 분화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사회 계층에 따라 원하는 거주지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거주지의 분화도 이루어진다.
도심은 전문 상업기능이나 업무기능이 밀집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이 곳에는 관청, 은행의 본점, 대기업 및 언론사의 본사가 위치하며, 대형 백화점, 호텔 등이 자리 잡는다. 서울의 중구, 종로구 일대와 부산의 광복동, 남포동 일대가 이에 해당한다. 도시가 공간적으로 확대되면 교통의 요지에는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는 부도심이 형성된다. 부도심은 주로 상업기능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주민들의 통행 거리를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도심의 교통량을 분산 시킨다. 서울의 영등포, 청량리, 영동과 부산의 부전동 일대가 부도심에 해당한다. 도시의 외곽 지역에는 신흥 주택지역이 형성되며 곳곳에 농촌적 경관이 남아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자동차 교통의 발달로 이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대형 쇼핑센터가 들어서기도 한다.

내가 이번에 조사하는 지역은 도시 외곽지역으로 주거기능을 담당하는 곳이다. 가양동에 위치한 공암 나루 근린공원은 서울시에서 이 지역에 대단위의 택지를 개발함에 따라 그 지역에 사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산책로와 공원을 조성하였다. 강서구에서는 이 곳과 함께 7개의 공원에 야생초를 심고, 산책로를 정비하는 등 쾌적한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공원 보수와 정비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 산책로는 가양동 1,2,3 단지에 걸쳐서 기다랗게 조성되어있다. 이 지역은 주거 지구로서 산책로를 따라서 아파트 단지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가양 1단지에는 대아, 동신아파트와, 한강타운 아파트가 있고, 가양 2단지에는 도시개발아파트와 중앙하이츠 아파트가 있다. 마지막으로 가양 3단지에는 대림경동 아파트 단지가 지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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