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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기 삼국의 정세변동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6~7세기 고구려, 백제 및 신라의 주변 정세 및 세력관계 보고서

본문내용

6~7세기 정세변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삼국의 전성기를 살펴보겠다. 삼국 중 가장먼저 기틀을 마련한나라는 고구려였지만(2C 태조왕) 전성기는 백제가 가장 먼저 맞이하여(4C 근초고왕) 중국 5호 16국 혼란시기 때 요서를 지배할 정도로 세력이 강대하였다. 다음으로는 고구려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5C 장수왕) 마지막으로 6C에 삼국중 가장 늦게 신라가 전성기를 맞이하고(진흥왕) 7C에 이르러서는 신라는 당과 연합하여 고구려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을 시키게 된다.
위에서 보았듯이 세 나라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를 찾자면 바로 한강유역의 차지이다. 한강은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하여 여러 지역의 문화가 합쳐지고, 또 한 그 주변에 많은 인구와 물자가 모이는 곳이다. 그리고 바다를 통해 중국과 교류하기에 적합한 지리적 이점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강 유역을 차지한 나라가 삼국 간의 세력다툼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게 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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