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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김훈 자전거 여행을 읽고,,

저작시기 2001.06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김훈 (자전거 여행)을 읽고 쓴 레포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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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매스컴론 수업을 통해 이 책과의 첫만남 갖게 되었다. 교수님께서 권해 주신 책이기 때문에 책 사는데 인색했던 나로써는 대단한 결정이었다. 메말라 있던 감성에 시원한 오아시스 같은 감정의 촉촉함이 필요했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바람이 무엇보다 컸기 때문에 이 책은 손수 찾아 읽어볼 만한 필요성이 있었다. 한발 더 나아가 이 책의 정보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활용해 보자란 생각으로 책의 첫 장의 문을 두들였다.
책 제목 부터 친근함이 느껴진다. 누구나 한번은 타 본 자전거, 자전거란 이동 수단은 참으로 쉽다는 느낌과 낭만을 준다. 그래서 인지 누구나 자전거 여행을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하면, 그다지 쉬울것 같지는 않다. 가파른 경사면의 고갯길이나, 비포장 도로를 달릴때를 생각하면 말이다. 저자는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다니면서 느낀 자연의 풍경과 지방의 특색을 특유의 표현으로 잘 표현 해주고 있다.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을 준다.
<자전거 여행> 책을 읽다 보면 도대체 김훈이라는 저자가 누구인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누구이길래 그의 가슴에는 저리도 풍부한 감성이 숨쉬고 있는 것인가, 이미 50세가 넘어섰는데도 어찌 이리도 감수성이 풍부할 수 있는가 너무나도 궁금해진다. 이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저자의 얼굴 사진 한 장이라도 소개해줄만 하지만 저자도 출판사도 이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다. 어쩌면 저자가 사진으로 나타나지 않은 것인지 모른다. 간혹 멀리서 그를 찍은 사진에서 그는 하나같이 카메라를 외면하고 서 있다.
그의 표현은 너무나도 시적이고, 생생하고, 새롭다. 언 땅이 녹는 과정에 대해 그가 표현하고 문장도, 그런 문

참고 자료

♣ <숲과 한국문화> 전영우, 수문출판사
♣ <산불의 실태와 대책> 류장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자연의 가치와 인간의 의무> 한면희, 철학과 현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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