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공학]RFID 한국표준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RFID 한국 표준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정보통신 분야의 최대 화두는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이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가장 근본이 되는 기술은 모든 사물을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객체인식기술이라 할 수 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리더의 안테나를 통해 접촉하지 않고 태그(Tag)의 정보를 판독하거나 인식하는 객체인식기술 중의 하나이다. 또한 RFID는 차세대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기술이며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술이다.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함께 정보통신기기 및 서비스간의 다양한 통신방식과 고도의 정보 기술 응용으로 인하여 복잡해진 이들 간의 상호 운용성 확보와 서비스 향상에 대한 표준화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신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선진기업이 국제표준을 원천기술로 독점, 확산시키려는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며 국제표준에 자사기술 즉 특허(지적재산권)를 최대한 반영하려는 시장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표준화가 더욱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 RFID 기술에 있어서도 누가 먼저 기술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느냐 하는 관점에서 RFID 표준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RFID는 자동인식 및 데이터 획득(AIDC) 기술의 하나로써 사람의 작업이나 판단을 궁극적으로 배제하고 객체가 갖고 있는 정보를 자동적으로 취득, 온라인으로 관련 정보를 처리하는 자동처리 시스템 구현의 핵심요소 기술이다. RFID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 기술이며 가장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술이다. 여타의 기술 분야에서도 그러하듯이 RFID 기술에 있어서도 기술력 확보와 시장선점을 위해 RFID 표준화는 매우 중요하다.
국내 RFID 표준화의 목적은 RFID 관련 정보자원의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식별과 탐색을 제공하고 RFID 사용의 활성화 및 이용자 편의증진을 도모한다. 국내표준안을 국제표준화기구에 반영하여 향후 국내 RFID산업이 국제무대에서의 유리한 위치 선점을 목표로 한다.
RFID 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 및 세계 시장동향에 따라 국내산업 조기 활성화, 세계시장 선점 기반 구축을 목표로 RFID 관련 기술, 시범 사업 및 인프라 구축 그리고 표준화에 대하여 정부 차원에서 육성 노력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JTC1/SC31에 대한 국제표준화 활동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RFID 산업활성화를 위해 표준화, RFID 유통물류 시범사업, 시스템 및 핵심부품 기술개발, 산업활성화 센터운영 등의 지원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위촉받은 한국표준협회,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국제표준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참고 자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5년 기술표준백서, 2005
RFID 표준화 동향, 전자파학회지, 제15권 제2호, 정민화
RFID 기술의 국제표준화동향, 전파진흥, 제14권 제2호, 정민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