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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낙동강하구둑훼손논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낙동강 하구둑의 을숙도, 녹산지구, 명지지구 개발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목차

을숙도
명지지구
녹산지구

본문내용

을숙도
낙동강 하구에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하중도(河中島).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
1966년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 낙동강 하구에 위치하며
저습지대로 홍수 때는 수몰될 위험이 커 섬 크기에 비해 주민이
적었으나 윤중제가 축조되고 경지정리 사업의 진행으로 주민이
입주함으로써 원예작물 공급지 역할.
하지만 1987년 4월 낙동강 하구둑의 완공으로 섬전역이 공원화
되면서 대부분의 갈대밭이 훼손.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지자
철새가 줄어드는 등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 을숙도 개발계획을
백지화하고 을숙도 복원사업을 추진


낙동강하구둑
하구둑의 완공으로 연 6억 4800만t의 용수공급. 상수도원의
86%를 낙동강에 의존해 온 부산의 식이용수난 해결.
또 울산시와 마산시 등 남동부 중심권도 각종 용수를 공급.
4,000ha의 김해평야에서도 연간 2만여t의 식량증산 효과 기대
강바닥에서 긁어낸 2000만m3의 흙으로 하구둑 주변의 갯벌과
습지를 매립, 택지 및 공단을 조성

을숙도마저 철새 도래지 기능 상실 위기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는 부산 다대동, 명지, 녹산동 및
금곡동을 포함한 1억2천만m2의 낙동강 하류 일대에 걸쳐있다.
(중략)
매년 11월부터 3월까지 도요류, 물떼새류 등 겨울철새가
모여든다. 러시아, 우리나라, 일본 사이의 철새이동경로를
잇는 지역이라 국제적으로 중요하게 취급받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개발사업과 수질 오염, 농지 개간 등으로 환경
파괴가 심각해져 철새들의 종류와 집단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고 철새의 집단 서식처였던 을숙도마저 갈대숲이 없어지는
등 기능을 상실하고 있어 큰 우려를 낳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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