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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 혐오시설 입지결정에대한 주민의 반응과 해결방안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남구의 혐오시설 입지결정에대한 주민의 반응과 해결방안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목 차

1. 들어가며

2. 강남구 혐오시설 입지결정과 주민반응의 사례
2.1 강남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2.2 장애학교 건립

3. 해결방안
3.1 철저한 계획의 수립
3.2 주민의 참여보장 확대

4. 마무리하며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약 15년 째 내가 살고 있는 강남구.
2006년 6월 인구센서스에 의하면 강남구는 21만 9,205가구, 총 56만 941명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여러 신문기사에서 보았듯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는 집값과 ‘강남8학군’이라고 불리 우는 높은 교육열로 교육특별지구라는 그리 반갑지 만은 않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강남구는 이러한 지역이다.
이 레포트는 혐오시설의 입지와 주민들의 반응에 대한 내용이다. 강남구민의 일원인 나의 입장에서 내 집 옆에 혐오시설의 한 종류인 쓰레기매립장 이런 것들이 들어선다면 반대의 목소리부터 올릴 것 같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집값의 하락과 쓰레기 처리장 같은 경우 환경적인 요인, 악취와 같은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난 고위공무원의 많은 수가 강남구에 산다고 하기에 혐오시설 정책결정에 의한 구민들의 잡음 따위는 들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미 행정상 그런 시설들이 입지를 못하게끔 막을 것이라는 이유에서이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혐오시설에 대한 여러 사례들이 있었다.
혐오시설의 입지에 따른 주민들의 반응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는 님비현상이다. `내 뒷마당에서는 안 된다`는 뜻의 Not in My Backyard의 약어이며 교도소, 쓰레기소각장, 방사능쓰레기폐기장 등 혐오시설을 자기 집주변에 두지 않으려는 지역주민들의 반대하는 현상이다. 둘째로 바나나현상이 있다.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 라는 영어 구절의 각 단어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이며 `어디에든 아무 것도 짓지 마라`는 이기주의적 의미로 통용되기 시작했으며 유해시설 설치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다.
나는 강남구의 혐오시설 입지의 정책결절에 따른 구민들의 반응을 순응과 불 순응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보고 그러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제시된 해결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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