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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헤모글로빈혈증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메트헤모글로빈혈증에 대한 임상소견, 진단, 치료 (그림포함)

본문내용

메트헤모그로빈혈증은 헤모글로빈 대사의 선천성 이상이나 산화성 물질에 의한 환경적 독성 때문에 생기는 비교적 드문 질환이다. 심폐 질환 없이 전신적 청색증이 생기는 경우는 적혈구내 이상 혈색소가 있는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을 생각해야 하고, 이것은 순환 혈액의 적혈구내에 메트헤모글로빈이 정상보다 과량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이 메트헤모글로빈은 헤모글로빈의 산화 유도체로 제 1철의 6번째 배위결합위치에 수산기가 결합되어 제 2철 사태로 산화된 형태이며,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고 심하면 혈액내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과 농도 감소 때문에 동맥 산소압이 정상이더라도 조직 내 위험한 저산소증을 초래할 수 있다. 정상적으로 소량의 메트헤모글로빈이 계속 생성되고 있으며, 메트 헤모글로빈 환원계에 의해 환원되어 혈액내에 1-2%정도 유지되고, 특히 임상적으로 산소투여로 호전되지 않는 청색증이 특징이다. 신생아에서는 성인에 비해 산화성 물질에 대한 감수성이 높은 동시에, 환원효소의 활성이 낮으므로 산화성 물질의 노출없이 감염, 설사 및 산혈증에 의해서도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이 발생될 수 있다.

참고 자료

동국의학(1994) 2-1호 p269~278.
동국의학(1995) 3-1호 p174~184.
"설사와 산혈증에 의한 신생아 메트헤모글로빈혈증 2례" 김우택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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