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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정보사회의 성격 : 낙관론과 비관론의 대립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정보사회의 성격 : 낙관론과 비관론의 대립에 관하여 정리한 파워포인트입니다.
정보사회의 낙관론과 비관론의 주요 쟁점들과, 어떻게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나뉘는지 그 축을 차례로 정리하였습니다. 한글 문서도 있구요, A+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보사회는 어떤 사회이며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참 모습은 무엇일까 ?

정보사회를 바라보는 이론가들에 의해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크게 나뉜다.

낙관론자들은,
- 산업사회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들의 대부분이
정보사회에 이르러 해소
- 컴퓨토피아(Computopia)가 이루어짐.
- 자본주의 사회에 존재했던 불평등과 갈등의 문제들이 거의 해소될 것으로 봄.
- 정보사회를 자본주의 사회, 산업사회의 성격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단절적인 사회로 인식.
지역간 불평등, 빈부격차 및 계급갈등, 민주주의 실현문제, 노동의 비인간화 등 고질적인 문제해결

비관론자들은,
계급간 불평등이나 권력의 독점 등과 같은 현상은 그대로 지속되거나 더욱 악화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
우리의 인성에도 변화가 생겨, 파괴적이고 분열적인 자아가 생겨날 수 있음을 우려.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정보사회에 대한 견해가
나뉘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낙관론과 비관론이 갈라지는 곳은
문화, 조직 구성원리, 노동의 성격, 계급 구
조 및 불평등(계층별, 성별, 지역별, 국가별
불평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주제에
걸쳐있다.

다양한 주제를 관통하고 있는 최소공배수
→ 권력과 지배의 문제

정보사회에도 거대한 권력(자본)의 집중이
생겨나는가?
집중화된 권력이나 자본을 소유한 사람이 자
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이나 다른 집단,
다른 나라의 희생을 강요하여 불평등이 지속
되는가 ?
권력 집중-분산이 사회의 다른 영역(문화,
공동체, 사회 조직, 국가와 시민사회, 정치영
역 등)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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