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보사회의 성격 - 낙관론과 비관론의 대립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보사회의 성격 : 낙관론과 비관론의 대립에 관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보사회의 낙관론과 비관론의 주요 쟁점들과, 어떻게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나뉘는지 그 축을 차례로 정리하였습니다. 파워포인트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목차

1. 서론
2. 본론
1) 정보사회에 대한 낙관론과 비관론의 쟁점들
누구에게 이득인가 ?, 사회조직의 원리 및 조직의 변화, 정보의 생산, 유통, 분배, 정보기술 혁명의 의미, 노동의 변화, 주요지식 형태의 변화, 성별분업과 가사노동, 정보공간에서의 정체성, 공동체, 문화, 시.공간 변화 & 지역.국가간 변화, 계급의 변화, 의사소통 방식의 변화, 민주주의, 통제방식의 변화, 교육
2) 낙관론과 비관론이 나뉘는 축
ㄱ. 포함적 성격을 갖는 정보를 강조하는가 아니면 배타적 성격을 갖는 정보를 강조하는가
ㄴ.‘정보생산’이 소수에 의해 제한되는가, 아니면 분산된 다수에 의해 이루어지는가
ㄷ. 정보 상품에 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가
ㄹ. 낙관론자들은 장기적인 시각을, 비관론자들은 단기적인 시각을 들여오기 때문이다
3. 결론

본문내용

산업혁명이 시작될 당시에도 공장 굴뚝이 내뿜는 시꺼먼 연기를 바라보며 과학과 이성의 승리에 대해 찬양하는 이론가와 산업사회와 자본주의 사회의 암울한 미래를 걱정한 지식인이 공존했었다. 지금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정보 혁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두 가지의 견해가 나뉘는 것이다.‘정보사회는 어떤 사회이며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참모습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대하여 많은 학자들이 답을 찾으려고 애를 써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정보사회를 바라보는 이론가들의 시각은 크게 낙관론과 비관론으로 나뉜다.
낙관론자들은 산업사회와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들의 대부분이 정보사회에 이르러 해소되어 컴퓨토피아(Computopia)가 이루어지거나, 자본주의 사회에 존재했던 불평등과 갈등의 문제들이 거의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정보사회를 자본주의 사회나 산업사회의 성격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단절적인 사회로 인식하는 것이다. 지역 간 불평등, 빈부 격차 및 계급 갈등, 민주주의 실현 문제, 노동의 비인간화 등의 고질적인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계급 간 불평등이나 권력의 독점 등과 같은 현상은 그대로 지속되거나 더욱 악화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한다. 또, 우리의 인성에도 변화가 생겨, 파괴적이고 분열적인 자아가 생겨날 수 있음을 우려한다.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정보사회에 대한 견해가 나뉘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당신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 ? 1 , 아르민 풍스 이홍균 역, 한울 2003
당신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 ? 2 , 편집부 윤도현 역, 한울 2003
정보화사회의 길목에 서서, 하이테크, 1993
정보사회의 이해, 권태환, 미래M&B 2000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