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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1학년 재학당시 과제로 국제갤러리에 다녀와서 쓴 감상문 입니다
표지 빼고 내용만 첨부 하엿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번도 박람회나 미술관 같은 전시회를 가본 적이 없던 나에게는 처음 국제갤러리에 갔다오라는 과제를 처음 들었을 땐 정말 걱정이 되었다. 우선 전시된 작가들의 이름도 너무 익숙하지 않았었고 우선 내가 그런 곳에 가서 예술 쪽으로나 건축 쪽으로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 그런 걱정들을 하면서 처음에 갤러리에 발을 들여놓았는데 입구부터 무엇인지 모를 구조물들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자와 책상들도 있었고, 솔직히 이것이 예술적으로나 가구 적으로 어떤 점을 보아야 하는지 난감하기만 했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그곳에서 계시는 안내원에게 작품들의 설명과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중략>
1950년대의 작품들이라면 엄청 촌스럽고 이상한 모양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서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니 현대 가구 디자인과 건축이 이때쯤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시대에 맞지 않게 앞선 작품들 이였고, 나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끔은 박람회 같은 곳에 돌아다니면서 나보다 나은 사람들의 작품을 보면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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