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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의사소통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양이의 의사소통

목차

고양이의 의사 소통수단
1. vocal and auditory communicatory mechanism (먼 거리에 있는 경우)
2. vision (가까이 있는 상대)
3. olfaction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본문내용

고양이의 의사 소통수단

olfactory communication
고양이는 꼬리(caudal gland), 이마(temporal gland), 입술(perioral gland), 아래턱, 발바닥(pedal glands)에 기름샘(sebaceous glands)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수염과 관련이 있다. 꼬리와 입술을 비비는 것은 무생물체에 대해서 더 일반적인 행동이다. 비비는 행동은 냄새가 나는 것을 더 쉽게 해줄 것이다. 아래턱, 귀, 옆구리는 역시 향기로운 분비물을 생산한다. 고양이가 사람에게 비비는 것을 bunting이라 한다. 이것은 냄새를 축적시키는 것이다. 입을 쫙 벌리고 있는 동작이나 3일이 지난 오줌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flehmen 반응과 연관이 있다. bunting은 사회적 위치나 권력을 나타내기도 한다. cheek gland를 비비는 행동은 주로 권력을 가진 동물이 밑의 동물들에게 한다. 머리를 비비는 형태는 특히 topography로 알수 있다. 대개 아래턱을 비비는 고양이는 입의 구석에서 귀까지 선을 형성한다. 만약 고양이가 높은 대상에게 비비고 있다면, 그 고양이는 주로 이마나 귀를 사용한 후, 목의 옆을 이용하여 대상의 표면 밑을 비빈다. 무생물체는 옆구리나 꼬리로 비빈다. 수컷은 암컷보다 비비는 행동을 덜 하지만, 더 많은 활동적인 기름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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