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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종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종묘에 대한 보고서

목차

․ 종묘(宗廟)
․ 창건배경 및 건축
․ 종묘제례(宗廟祭禮) 및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 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그리스 아테네에 파르테논 신전이 있다면 대한민국 서울에는 종묘가 있다.
이 두 건축물은 모두 신(神)을 기리는 곳이다. 서울 종로구 훈정동에 있는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중략>
‘동양의 문화풍속’에 대한 주제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책장을 뒤져 예전에 보던 여러 나라의 문화를 담고 있는 책들을 찾아 넘겨보면서 어느 나라의 어떤 문화풍속에 대해 써볼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의 문화풍속 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에 우리나라의 종묘에 관하여 써보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종묘에 대하여 조사하면서 우리나라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 우리나라의 문화와 깊은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는 종묘에 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어 뿌듯했고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기품 있고 단아한 건축물과 문화풍속이 자랑스럽게 느껴지고 어깨가 괜히 으쓱해졌다.

어렸을 적에 가보았던 기억을 되살리며 사진을 한 장씩 볼 때마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또한 종묘제례도 굉장히 큰 규모인데 한번도 실제로 보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다. 기회가 되면 꼭 직접 보고 싶다.

종묘는 태조 3년(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완공 하였으며, 곧이어 개성으로부터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 현재 정전에는 19실에 49위, 영녕전에는 16실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정전 뜰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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