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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그녀들의 아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번의 막힘도 없이 그냥 써내려 간 것 같습니다.
참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목차

<목차>
1. 서론
2. 본론
1) 유티드
2) 미미
3) 비엔나에서 만난 그녀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이 책의 내용은 자살을 도와주는 한 남자의 관점에서 그려진다. 책의 내용또한 자살과 관련된 것이 많고, 또 그런 이야기로 방향이 흘러간다. 하지만 본인만 그런것일까? 솔직히 자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동떨어진 감이 없지않아 있었으며 오히려 주위에서 맴돌던 섹스라는것이 머릿속에 좀더 강하게 남아있었다. 자살과 섹스라...정말 싸이코틱 하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문제시 되고 있는 두가지 주제가 이 책에서는 버젖이 자리를 잡고 있다. 지금 읽는 본인에게도 파격적인 내용과 문체가 신선할 따름인데 이 책은 나온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다고 한다. 그때의 파장은 안봐도 비디오였으리라...그래도 제 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수상한 작품이라 하니 꽤나 신선하게 받아들인것 같다.

2. 본론
나는 이 책에서 흥미로운 여자 두명을 발견했다. 유디트와 미미, 그녀들은 섹스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녀들의 섹스, 은밀함과는 전혀 거리가 먼.. 아니, 어찌보면 당당하다고 해야할까?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여자들의 섹스와는 전혀 다른 세계였다.

참고 자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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