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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중국 지도층의 딜레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최근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의 이면에 정치적 딜레마를
조명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냉전의 분위기가 심했던 1978년 말, 아시아의 대표적인 공산국가인 중국에선 ‘중국 공산당 제11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이하 삼중전회)가 열린다. 중국에서는 이때를 개혁-개방노선의 시발점으로 본다. 이는 중국이 이미 완고한 공산주의 체제를 벗어나 자본주의적인 요소의 도입으로 들어선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이후 20여년이 지난 현재의 중국은 시장경제의 요소를 많이 도입했으며, 규모면에서 봤을 때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이나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이미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GDP역시 세계4위 수준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표면적으로는 엄청나게 성장했지만,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중국은 정치체제가 근본적으로 바뀐 것이 없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북한을 포함한 극히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체제로 돌아선 현재까지도 중국은 자본주의적인 요소를 도입하는데 그쳤을 뿐, 자신들의 체제를 놓지 못하고 있다. 개방과 보수, 여기서부터 중국의 딜레마는 시작된다.

참고 자료

조영남, 『후진타오 시대의 중국정치』,pp. 25-53
정재호, “중국의 개혁-개방 20년:그 성공과 위기에 대한 평가,”정재호 편,
『중국 개혁-개방의 정치경제 1980-2000』(서울: 까치,2002),pp.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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