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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전쟁과 그후의 세계의 경제변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3 | 최종수정일 2013.12.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전쟁과 경제와의 관계, 세계대전 전후의 세계의 경제 변화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 전쟁과 경제와의 관계
1. 전쟁과 경제의 파급효과.
2. 전쟁의 경제적 피해.
3. 전쟁과 수요, 공급의 관계
4. 전쟁과 인플레이션
5. 베트남전쟁과 그 후
6. 전쟁과 경제적 이익.
2 .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친 영향.
1. 1차세계대전의 전쟁결과
2. 1차세계대전과 영국의 경제
3. 2차세계대전- 미국
4. 영국 그리고 그 밖의 나라들.
3. 전쟁이후 부유해진 나라와 가난해진 나라.

본문내용

1. 전쟁과 경제의 파급효과.
전쟁은 사랑뿐 아니라 정신을 황폐화시키고, 문명을 파괴한다. 그래서 전쟁은 무력한 개인을 더 좌절하게 만들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 21세기 얼굴 없는 전쟁도 예외일 수 없다. 10만 달러의 미사 일로 30달러 짜리 텐트를 파괴(?)하는 아프간 전쟁의 경제적 영향도 엄청나게 크다. 탄저 테러 확산으로 일부 제약업계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지만, 비행기 공포로 항공운송과 관광업계는 울상을 짓고 있다. 국방산업은 호기를 맞았지만, 군비는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 걸프전 방식이라면 우리도 상당액을 지불해야 한다. 일부에서는 전쟁이 불황을 타개할 수 있다고 믿기도 한다. 그러나 전쟁은 비극을 피할수 없다. 전쟁과 경제의 방정식은 결코 단 순한 2, 3차 함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방정식을 풀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미지수를 살펴봐야 한다. 그러나 첫 출발은 우리에게 익숙한 수요와 공급에서부터 시작한다.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역시 간단하다. 한 물건을 놓고 수요와 공급을 논할 때와 같이 경제전체에도 총공급과 총수요가 있다. 총 공급은 경제전체의 생산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반면 총수요는 민간의 소비와 기업의 투자, 정부지출, 그리고 수출로 구성된다. 생산된 물자가 쓰이는 통로를 말하는 것이다. 문제는 전쟁이 어떤 요소에 더 큰 타격을 주고, 균형이 어떻게 깨지느냐에 달려있다.
만약 총공급은 많은데 총수요가 부족하면, 물자가 남아돌아 공장 가동률이 떨어지고 실업이 늘어나는 불황이 발생한다. 이런 상태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정부지출의 확대로 총수요가 늘어난다면, 그 전쟁은 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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